ShakiLabs 연봉계산기

10년 근속 퇴사 시뮬레이션 (2026년 기준)

평균 월급 300만원 기준으로 10년 근속 후 퇴사하면, 예상 퇴직금은 약 33,000,000원, 실업급여 총액은 약 15,851,520원(240일간)이며, 월 200만원 생활비 기준 약 24개월의 생존 기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퇴사는 경제적 준비뿐만 아니라 건강보험(지역가입자 전환) · 국민연금 · 경력 단절 리스크를 종합 고려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퇴직금 계산 공식, 실업급여 수급 조건, 퇴사 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

1. 퇴사 재무 시뮬레이션 요약

근속연수 10년
가정 월 급여 (3개월 평균) 3,000,000원
평균임금 (상여금 포함 1.1배) 3,300,000원
예상 퇴직금 (퇴직소득세 전) 33,000,000원
실업급여 일액 (상한 68,100원) 66,048원
수급 일수 240일
실업급여 총액 15,851,520원
총 재원 (퇴직금 + 실업급여) 48,851,520원
월 200만원 기준 생존 기간 24개월

2. 퇴직금 계산 공식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퇴직금은 다음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일수 ÷ 365)
평균임금 = 퇴직일 이전 3개월 총 임금 ÷ 해당 기간 총 일수
※ 상여금·연차수당은 연 단위로 안분하여 포함

근속 10년 × 평균임금 3,300,000원 = 약 33,000,000원이 예상 퇴직금이며, 실제 수령액은 근속연수에 따른 퇴직소득세를 공제한 후 확정됩니다.

3. 실업급여 수급 조건 (2026년)

4. 퇴사 전 체크리스트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자발적 이직은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지만, 이직 전 1년 이내 2개월 이상 임금체불, 사업장 이전, 부당대우, 질병·가족간병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인정됩니다.

Q2.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퇴직금은 근로기준법상 퇴직급여이고, 실업급여는 고용보험법상 구직급여이므로 별개입니다. 다만 퇴직금을 한 번에 수령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에 영향이 없습니다.

Q3. 퇴직소득세는 얼마나 나오나요?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12년 초과 시 크게 감면)와 연분연승법(연평균 과세표준 × 12)으로 계산됩니다. 근속 10년 기준 퇴직금 33,000,000원의 퇴직소득세는 약 299,200원 수준(근속이 길수록 낮음)이며, 정확한 계산은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Q4. 퇴사 후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사 다음 달부터 지역가입자로 자동 전환되며, 소득·재산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됩니다. 부담이 큰 경우 "임의계속가입"(최대 36개월 직장 요율 유지) 또는 "피부양자 등록"(배우자·자녀가 직장가입자일 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Q5. 10년 근속이면 자발적 이직도 손해인가요?

10년 근속이면 퇴직금이 약 33,000,000원으로 적지 않지만, 자발적 이직 시 실업급여 15,851,520원을 받지 못해 총 재원이 퇴직금만 남습니다. 가능하면 권고사직·계약만료 등으로 처리해 실업급여도 함께 받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6. 관련 계산기

※ 본 시뮬레이션은 평균 월급 300만원·표준 수급일수 가정의 추정이며, 실제 퇴직금·실업급여는 근로계약·이직사유·나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