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7,500만원에 붙는 부담은 개인 2,669만원 대 법인 1,795만원 — 격차 874만원의 출처는 세율이 아니라 보험료
매출 1억 5,000만원·경비율 50%·대표 급여 2,400만원을 가정해 개인 vs 법인 엔진을 돌리면 영업이익 7,500만원에서 개인사업자는 세금과 보험료로 26,690,075원(이익의 35.6%), 법인 경로는 17,946,154원(23.9%)을 냅니다.
법인 쪽 합계를 뜯으면 법인세·지방소득세 5,610,000원, 배당소득세 6,990,060원, 급여의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1,113,750원, 급여의 국민연금·건강보험 4,232,344원입니다. 세후소득은 개인 4,831만원, 법인 5,705만원으로 법인이 874만원 많습니다.
세금만 합치면 오히려 법인 경로가 249,810원 더 내고, 보험료는 개인이 8,993,731원 더 냅니다. 개인은 영업이익 전체에 국민연금·건강보험의 요율 전액을 내지만 법인 경로는 대표 급여에만 보험료가 붙기 때문이며, 개인 vs 법인 비교 페이지는 법인이 앞서기 시작하는 매출을 전 구간 스캔으로 찾아 보여줍니다.
과세표준 3억원을 법인으로 내면 4,400만원, 종합소득으로 내면 1억 347만원 — 2.4배
법인세 계산기에 3억원을 넣으면 지방소득세 포함 44,000,000원, 실효세율 14.67%입니다. 같은 금액을 기준경비율 계산기의 소득세 엔진에 경비 0으로 넣어 종합소득 과세표준으로 만들면 103,466,000원, 실효세율 34.5%입니다.
차이 59,466,000원은 법인이 이익을 회사에 남겨 두는 동안만 유효한 유예이고, 배당으로 꺼내는 순간 배당소득세가 그 일부를 되찾아 갑니다. 두 계산기가 같은 앱의 다른 엔진인데도 같은 과세표준에서 2.4배가 벌어지는 것은 세율표가 다르기 때문이지 산식이 다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 격차를 실제 유불리로 바꾸려면 첫 발견처럼 급여·보험료·배당을 한 표에 넣어야 하고, 그 표가 개인 vs 법인 비교 페이지입니다.
음식점 매출 6,000만원·매입 30%의 부가세는 일반 4,200,000원 대 간이 900,000원 — 면제선 4,800만원 아래였다면 0원 대 3,359,300원
부가세 비교 엔진에 음식점·연 매출 6,000만원·매입 비율 30%를 가정해 넣으면 일반과세 4,200,000원, 간이과세 900,000원으로 연 3,300,000원 차이가 납니다. 간이과세 부가세는 월 75,000원꼴입니다.
매출이 면제선 4,800만원 바로 아래였다면 간이과세는 0원인데 일반과세는 여전히 3,359,300원이라, 면제 구간에서 두 과세 유형의 격차가 가장 큽니다. 손익분기점 계산기에서 카페 고정비 300만원·변동비율 25%의 월 손익분기 매출은 4,000,000원, 연으로 4,800만원이라 면제선 4,800만원에 가깝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첫해가 부가세 면제를 잃는 해와 겹치는 구조이며, 두 계산기를 같이 놓아야 그 겹침이 보입니다.
급여 250만원 직원 한 명의 사업주 비용 2,973,768원을 고정비에 넣으면 카페 손익분기점이 3,965,024원 오른다 — 세전 급여만 넣은 것보다 631,691원 더
인건비 계산기에 급여 250만원·도소매·음식숙박업·퇴직급여 포함을 넣으면 1인 월 인건비는 2,973,768원, 급여 대비 추가 부담률 18.95%, 급여 위에 473,768원이 얹힙니다. 직원의 실수령은 소득세 전 2,257,065원입니다.
이 금액을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고정비 300만원(카페·변동비율 25%)에 더하면 월 손익분기 매출은 4,000,000원에서 7,965,024원으로 3,965,024원 오릅니다. 세전 급여 250만원만 더했을 때의 7,333,333원과 견주면 631,691원 차이로, 4대보험·퇴직급여를 빠뜨린 손익분기점은 그만큼 낮게 나옵니다.
직원 3명이면 월 8,921,304원, 연 107,055,648원이고, 두 계산기를 이어 쓰지 않으면 이 차이는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배달 2.5만원 × 월 300건의 수수료는 쿠팡이츠 1,500,000원에서 배달의민족 1,807,500원 — 카페 변동비율에 얹으면 손익분기점이 1,454,545원 오른다
배달앱 수수료 엔진에 주문 2.5만원·월 300건(매출 750만원)을 넣으면 월 총수수료는 가장 싼 쿠팡이츠 1,500,000원(실질 20%)에서 가장 비싼 배달의민족 1,807,500원(24.1%)까지입니다.
이 실질 수수료율 20%를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카페 변동비율 25%에 더해 45%로 두면, 고정비 300만원의 월 손익분기 매출은 4,000,000원에서 5,454,545원으로 1,454,545원 오릅니다. 배달 주문이 매출 전부일 때의 값이므로 실제 상승폭은 배달 비중에 비례해 그 사이 어딘가입니다.
배달앱 페이지의 실질 수수료율 열은 그 자체로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입력이고, 두 계산기를 이어 읽으면 "배달을 켜면 손익분기점이 얼마나 오르나"가 한 숫자로 나옵니다.
차량비 1,000만원·사용비율 70%·세율 16.5%의 절세 1,155,000원은 회의 8명·격주의 매입세액 349,091원의 3.3배
차량 경비 엔진에 연 1,000만원·업무 사용 70%·지방소득세 포함 세율 16.5%를 가정해 넣으면 손금 7,000,000원, 절세 1,155,000원, 사적 사용분 3,000,000원입니다. 차량비 대비 절세는 11.55%입니다.
회의 비용 엔진에 8명·1인 20,000원·월 2회·12개월을 넣으면 연 예산 3,840,000원, 매입세액 349,091원, 1인당 연 480,000원입니다. 차량 절세가 회의 매입세액의 3.3배이지만, 차량 절세는 세율에 비례하고 회의 매입세액은 세율과 무관하게 정액이라 세율이 낮은 사업자일수록 두 값이 가까워집니다.
연 회의 예산 3,840,000원은 앞 발견의 직원 한 명 월 인건비 2,973,768원의 1.3배로, 세 계산기의 숫자를 한 줄에 놓으면 지출의 크기 순서가 보입니다.
소매 매출 6,000만원·주요경비 21.7%에서 기준경비율 5,220,600원 대 단순경비율 534,600원 — 부가세까지 합치면 격차가 9,286,000원
기준경비율 계산기에 소매업·매출 6,000만원·매입 500만원·임차료 800만원·인건비 없이 넣으면 기준경비율 방식의 소득세는 5,220,600원(과세소득 40,040,000원), 단순경비율은 534,600원(과세소득 8,100,000원)입니다.
주요경비가 매출의 21.7%인데 문턱(단순경비율 − 기준경비율)은 74.9%라 단순경비율이 4,686,000원 유리합니다. 같은 사업자의 부가세를 부가세 비교 엔진(소매·매입 비율 8.3%)으로 보면 일반과세 5,500,000원, 간이과세 900,000원입니다.
소득세와 부가세를 합치면 기준경비율+일반과세 10,720,600원 대 단순경비율+간이과세 1,434,600원으로 격차가 9,286,000원까지 벌어집니다. 소득세 계산기와 부가세 계산기는 서로 다른 세목을 다루지만 작은 사업자에게는 둘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매출 성장은 두 문턱을 함께 넘는 일입니다.
아홉 계산기 가운데 결과가 입력에 비례하는 것은 넷, 경계를 가진 것은 다섯 — 경계가 있는 쪽에서만 "얼마부터"라는 질문이 성립한다
회의 비용·차량 경비·배달앱 수수료·손익분기점은 입력을 두 배로 하면 결과도 두 배가 되는 곱셈 계산기라 어느 값에서도 결론이 뒤집히지 않습니다(배달앱은 정액 배달대행료 때문에 요율만 완만히 내려갑니다).
반면 개인 vs 법인(영업이익 경계), 법인세(과세표준 3억원에서 실효 14.67%처럼 구간이 만드는 굴절), 부가세 비교(면제선 4,800만원과 적용 상한), 인건비(국민연금 상한), 기준경비율(주요경비 문턱 74.9%)은 어느 지점을 넘는 순간 답이 바뀝니다.
앞의 넷은 "얼마나"를, 뒤의 다섯은 "얼마부터"를 묻는 도구이고, 각 도구 페이지의 다이제스트는 그 경계를 전 구간 스캔으로 찍어 둔 것입니다. 이 홈의 일곱 발견은 서로 다른 계산기를 한 사업자의 숫자로 이어 본 것으로, 입력 가정은 각 문장에 적힌 값이며 도구 페이지의 기본값과는 다릅니다.
개인사업자 vs 법인 선택 기준
개인사업자는 설립이 간편하고 초기 비용이 적지만 종합소득세율(6~45%)이 적용되어 이익이 커질수록 세 부담이 커집니다. 법인은 설립 비용과 회계 관리 부담이 있지만 법인세율(10~25%)이 적용되고 비용 처리 구조가 다릅니다. 매출만으로 유불리를 단정하지 말고 순이익·대표 급여·배당·사회보험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VAT) 기본 구조
부가세는 매출세액(매출 × 10%)에서 매입세액(매입 × 10%)을 차감해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일반과세자는 매출·매입 부가세 모두 10%로 계산하며,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15~40%)을 적용해 부담이 적습니다. 연 매출 1억 400만원 이하는 간이과세 선택이 가능합니다.
법인세 구조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에는 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 2억~200억원 20%, 200억~3,000억원 22%, 3,000억원 초과 25%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법인세액의 10%인 지방소득세가 추가됩니다.
손익분기점 분석
손익분기점(BEP)은 매출이 총비용과 같아지는 매출액으로, '고정비 ÷ (1 - 변동비율)'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비 500만원·변동비율 40%라면 손익분기 매출은 월 833만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추가 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측해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인건비 관리
사업주가 직원을 고용하면 월급 외에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약 10~12%), 퇴직급여충당금(월급의 약 8.3%), 상여금·연차수당 등이 추가됩니다.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약 120~130% 수준으로, 연봉 3,600만원 직원의 실제 기업 부담은 연 4,300~4,700만원입니다.
※ 본 페이지는 사업자·법인·개인사업자를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금·손익분기·인건비는 업종·매출 규모·지역·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세무 처리는 세무사 또는 국세청 홈택스 문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