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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은 250만 원 기본공제 뒤 과세표준을 계산해 보세요.

SHAKILABS INVEST

세금을 뺀 다음에 비교해야 답이 보입니다

이자에는 15.4%, 해외주식·가상자산 양도차익에는 22%가 붙습니다. 상품을 고르기 전에 세후 금액으로 바꿔 보는 계산기 9개를 모았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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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핵심 숫자

계산기마다 흩어져 있는 세율과 공제 한도를 한 표로 모았습니다. (2026-03-16 기준)

항목기준
이자·배당 원천징수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조합 예탁금 우대(가정)5.9%2026년 신규 가입 일반 대상 가정치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연 2,000만원 초과이자와 배당을 합산해 판정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2%연 250만원 기본공제, 이듬해 5월 확정신고
가상자산 양도소득세22%연 250만원 기본공제, 2027-01-01 시행 예정
ISA 비과세 한도200만원 / 400만원일반형 / 서민형,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ISA 납입 한도연 2,000만원총 1억원, 의무 가입 기간 3년
증여재산공제(10년 합산)6억 / 5,000만 / 2,000만원배우자 / 성년 자녀 / 미성년 자녀
상속 일괄공제5억원배우자 상속공제는 최소 5억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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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과 공제 한도는 국세청·법령 링크를 함께 제공하므로 계산 결과를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

투자 세금을 계산했다면 금융소득과 합산될 수 있는 세금 구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세후로 비교하는 법 — 2026년 투자·저축 과세 기준

같은 수익률이라도 세금을 뺀 뒤의 금액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되고, 해외주식과 가상자산 양도차익에는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가 붙으며, ISA 안에서는 일정 한도까지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상품을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과세 기준을 한 화면에 모아 두고, 각 항목을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는 계산기로 연결합니다.

이자에 붙는 15.4%가 결과를 바꾸는 지점

예금과 적금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 4% 상품이라도 세후로는 약 3.38% 수준이 되므로, 광고에 표시된 금리끼리 비교하면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잘못 판단하게 됩니다. 새마을금고·신협 등 조합 예탁금은 우대 과세가 적용될 수 있어 이 사이트에서는 2026년 신규 가입 일반 대상을 5.9%로 가정해 함께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금은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중 어느 쪽인지에 따라 이자 계산 구조가 달라지므로 상품 조건을 그대로 넣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양도차익 22%와 기본공제 250만원의 의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1년치 양도차익을 합산한 뒤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를 적용합니다. 공제가 연 단위로 주어지기 때문에 이익 실현을 어느 해에 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질 수 있고, 손실이 난 종목이 있다면 같은 해 이익과 상계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도 동일하게 기본공제 250만원과 22% 구조가 예정되어 있지만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 지금은 시행 전 기준의 사전 시뮬레이션으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 선을 넘길 때 생기는 일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과세됩니다. 원천징수 15.4%로 끝나던 세금이 6~45% 누진세율 구간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 배당이 많은 해에는 수령 시점이나 계좌 배분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당소득세 계산기에서 종합과세 시뮬레이션을 켜면 원천징수만 했을 때와 합산했을 때의 세액 차이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경계선 부근이라면 한 해에 몰아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ISA가 유리해지는 조건

ISA는 계좌 안에서 발생한 순이익 중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하고 초과분에는 9.9% 분리과세를 적용합니다. 일반 계좌의 15.4%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고 손익통산도 가능해, 배당이나 이자 수익이 꾸준한 경우 차이가 커집니다. 다만 연 2,000만원·총 1억원의 납입 한도와 3년의 의무 가입 기간이 있어 중도에 필요한 자금을 넣어 두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ISA 계산기에서 같은 수익 가정을 넣고 일반 계좌와 비교하면 절세액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가족에게 넘길 때는 공제 구조가 기준이 된다

증여세와 상속세는 같은 10~50% 누진세율표를 쓰지만 공제가 다릅니다. 증여는 10년 합산으로 배우자 6억원, 성년 자녀 5,000만원, 미성년 자녀 2,000만원까지 공제되고, 상속은 일괄공제 5억원에 배우자 상속공제가 최소 5억원부터 더해집니다. 그래서 자산 규모가 크지 않으면 상속 쪽 공제가 넉넉하고, 장기간에 걸쳐 나눠 넘길 수 있다면 증여가 유리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두 계산기에 같은 금액을 넣어 세액을 비교해 보는 것이 판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A. 일반과세 15.4%가 적용되면 세전 이자의 약 84.6%만 남습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100만원이면 15만 4천원이 원천징수되어 84만 6천원을 받습니다. 예금·적금 계산기에서 세전과 세후 금액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금융소득 2,000만원 기준에는 무엇이 합산되나요?

A. 예금·적금 이자와 국내외 배당 등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합니다. 양도차익(해외주식·가상자산)은 분류과세 대상이라 이 기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언제 신고하나요?

A. 전년도에 매도한 분에 대해 매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확정신고·납부합니다. 연간 양도차익이 기본공제 250만원 이하라면 납부할 세액은 없지만 신고 의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ISA는 어떤 경우에 유리한가요?

A. 3년 이상 유지할 수 있고 이자·배당이 꾸준히 발생하는 자금일수록 유리합니다. 비과세 한도를 넘겨도 9.9% 분리과세라 일반 계좌의 15.4%보다 낮고, 계좌 안의 손익을 통산할 수 있다는 점도 차이를 만듭니다.

Q. 증여와 상속 중 어느 쪽 세금이 적나요?

A. 자산 규모와 가족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상속은 일괄공제 5억원과 배우자 상속공제가 있어 규모가 크지 않으면 유리하고, 자산이 크고 시간이 충분하면 10년 단위 증여공제를 나눠 쓰는 쪽이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두 계산기의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 본 페이지는 투자·저축·세금 계산을 돕기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액과 이자, 공제 적용 여부는 개인의 소득·가입 상품·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