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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점 계산기

청약 조건 입력

핵심 3개 항목만 빠르게 합산하는 민영주택 청약 가점 계산기입니다.

총 가점

30점

무주택기간

14점

부양가족

10점

가입기간

6점

청약 가점 84점 구성

세 평가 항목의 현재 점수와 최고점까지 남은 점수를 한 막대에 표시합니다.

무주택기간 16.7%, 부양가족 11.9%, 가입기간 7.1%, 최고점까지 64.3%
무주택기간
14점
부양가족
10점
가입기간
6점
최고점까지
54점

출처 및 기준

· 2026-03-17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추첨 병행 검토

30 / 84

최고점 84점까지 54점 남았습니다. 민영주택 청약은 지역, 면적, 추첨 비중에 따라 체감 난도가 달라지므로 가점 외 추첨 물량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약 가점은 총 몇 점 만점인가요?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수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을 합산해 총 84점 만점으로 계산합니다.

무주택기간은 15년이 넘으면 더 올라가나요?

아니요. 무주택기간 점수는 15년 이상부터 32점으로 고정됩니다.

이 계산기에 감점항목도 반영되나요?

이번 계산기는 핵심 3개 가점항목 중심의 빠른 계산기입니다. 실제 청약 전에는 소유주택수 등 세부 감점 여부를 청약 공고문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기간은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만 30세가 되는 날부터 계산하며, 만 30세 이전에 혼인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입니다. 주택 소유 이력이 있으면 처분일 이후부터 다시 기산합니다.

배우자와 통장이 둘 다 있으면 기간을 합산하나요?

아니요. 가점은 청약 신청자 본인의 통장 가입기간만 반영됩니다. 부부가 각자 통장을 유지하면 각자 명의로 청약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기는 것이 장점입니다.

전세로 살고 있으면 무주택으로 인정되나요?

네. 전세·월세 거주는 무주택입니다. 다만 오피스텔(주거용 여부), 분양권, 지분 소유 등은 판정이 갈릴 수 있어 모집공고문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청약통장 납입액도 가점에 영향을 주나요?

민영주택 가점제에서는 가입 기간만 반영되고 납입액은 점수와 무관합니다. 다만 국민주택(공공분양)은 납입 횟수와 저축총액이 당락을 좌우하므로, 어떤 유형에 청약할지에 따라 통장 관리 전략이 달라집니다.

주택청약 가점제 완벽 가이드

민영주택 청약 가점제는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청약통장 가입기간 세 항목을 합산해 84점 만점으로 순위를 매기는 제도입니다. 내 가점이 몇 점인지, 당첨권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야 청약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주택도시기금 청약가점제 안내 기준으로 항목별 점수 구조와 흔한 계산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기본 입력 30점에서 남은 54점 가운데 46%는 기다려서 얻을 수 없다

계산기 기본값(무주택 6년, 부양가족 1명, 통장 4년)을 넣으면 무주택 14점, 부양가족 10점, 통장 6점으로 합계 30점, 만점까지 54점이 남습니다. 남은 점수를 항목별로 쪼개면 무주택 18점, 부양가족 25점, 통장 11점입니다.

이 가운데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은 무주택과 통장의 29점뿐이고, 그마저 무주택은 9년, 통장은 11년을 더 채워야 합니다. 나머지 25점은 세대 구성이 바뀌어야 생기는 점수라 기다림으로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만점까지 54점'이라는 한 줄이 실제로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덩어리라는 뜻이고, 청약 전략을 세울 때 먼저 갈라야 하는 것이 이 경계입니다.

부양가족 1명은 통장 5년과 정확히 같고 무주택 기간에는 맞아떨어지는 연수가 없다

세 항목의 계단 높이가 달라서 같은 점수를 사는 값이 항목마다 다릅니다. 기본값에서 부양가족을 2명으로 늘리면 총점이 30점에서 35점으로 5점 오릅니다. 같은 폭을 통장으로 사려면 5년이 필요해 35점으로 정확히 맞습니다. 무주택으로는 2년을 더해도 34점으로 모자라고 3년을 더하면 36점으로 넘어갑니다.

무주택은 한 계단이 2점, 통장은 1점, 부양가족은 5점이라 5의 배수를 무주택 계단으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환산은 상한에 닿기 전까지만 성립합니다. 통장이 13년인 사람이 5년을 더 채우면 총점은 39점에서 41점으로 2점만 오릅니다. 상한 앞에서는 같은 5년이 5점이 아니라 2점입니다.

무주택 15년과 통장 15년을 다 채워도 부양가족이 1명 이하면 60점을 넘지 못한다

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점수에는 천장이 있습니다. 무주택 만점 32점과 통장 만점 17점을 더해도 49점이고, 여기에 부양가족 0명의 기본 5점을 얹으면 54점입니다. 계산기는 이 조합에 '중간 가점대'을 붙입니다. 부양가족 1명이면 59점으로 여전히 같은 구간이고, 2명이 되어야 64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가점' 구간에 올라섭니다.

15년을 기다린 1인 가구와 4년을 기다린 4인 가구 사이에서 앞쪽이 이기지 못하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가점제 경쟁을 시간 싸움으로 보는 통념과 어긋나는 지점이고, 부양가족을 늘릴 수 없는 세대가 가점제 대신 추첨제나 특별공급을 함께 봐야 하는 계산상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무주택과 통장은 같은 15년째에 함께 멈추고 그 뒤로는 30년을 채워도 점수가 같다

두 시간 항목은 상한 연차가 같습니다. 15년에서 무주택 32점, 통장 17점으로 둘 다 최고점에 닿고, 입력 상한인 30년을 넣어도 32점과 17점 그대로입니다. 직전 해와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두 값을 각각 14.99년로 두면 30점과 16점이라 합계가 3점 낮습니다.

같은 15년을 견뎠는데 무주택은 32점, 통장은 17점으로 보상이 1.88배 차이 나는 것도 이 항목들의 비대칭입니다. 15년을 넘긴 사람에게 시간은 더 이상 점수를 주지 않으므로, 그 시점 이후의 전략은 세대 구성이나 청약 유형 선택으로 옮겨 가야 합니다.

무주택 6.99년과 7년은 2점 차이고 그 사이 11개월 29일은 0점이다

두 시간 항목은 소수점 이하를 버리고 계단으로 끊습니다. 무주택 6년과 6.99년은 똑같이 14점이고, 7년이 되는 순간 16점으로 뜁니다. 기산일 하루 차이가 2점을 가르고, 그 앞의 열한 달 스물아흐레는 점수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통장 쪽은 첫 두 계단만 규칙이 다릅니다.

0.49년은 1점, 0.5년은 2점, 1년은 3점으로 6개월과 1년에 각각 한 계단이 있어 첫해에만 계단이 두 번 놓입니다. 모집공고 접수일이 계단을 넘긴 뒤인지 앞인지에 따라 총점이 달라지므로, 기산일을 달 단위로만 세어 두면 실제 점수를 놓칠 수 있습니다.

59점짜리 조합 348가지 중 289가지는 한 걸음에 60점을 밟지 못한다

정수 연차로 만들 수 있는 59점 조합은 348가지입니다. 여기서 무주택 1년, 부양가족 1명, 통장 1년 중 하나를 더했을 때 정확히 60점이 되는 조합은 59가지뿐입니다. 1점을 파는 계단이 통장에만 있기 때문이고, 통장이 이미 상한에 닿았다면 살 수 있는 최소 단위가 무주택 2점 아니면 부양가족 5점으로 뜁니다.

무주택 15년·통장 15년·부양가족 1명인 사람은 59점인데, 무주택을 16년로 늘려도 59점 그대로이고 부양가족을 늘리면 64점으로 60점을 건너뜁니다. 당첨선이 60점으로 발표됐을 때 '1점만 더'라는 표현이 성립하지 않는 자리가 이렇게 많습니다. 목표 점수는 선이 아니라 내 계단이 실제로 닿는 값으로 잡아야 합니다.

무주택·통장 14년에 부양가족 0명과, 무주택·통장 4년에 부양가족 6명이 나란히 51점이다

배점 구조 때문에 전혀 다른 두 이력이 같은 점수에서 만납니다. 무주택 14년·통장 14년·부양가족 0명은 30+16+5으로 51점입니다. 무주택 4년·통장 4년·부양가족 6명은 10+6+35으로 역시 51점입니다. 두 사람이 기다린 시간은 14년과 4년으로 10년이 차이 나는데 총점은 같고, 계산기가 붙이는 라벨도 '중간 가점대'로 같습니다.

부양가족 6명이 무주택 10년과 통장 10년을 한꺼번에 상쇄한다는 뜻입니다. 동점자 처리가 별도 기준으로 넘어가는 이유이기도 하고, 내 점수의 절대값만큼이나 그 점수를 어떤 항목으로 채웠는지가 경쟁 상대를 가늠하는 데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수 연차만 넣으면 총점 8점 다음이 10점이고 9점은 만들 수 없다

세 항목의 최저 점수를 모두 고르면 무주택 2점, 부양가족 5점, 통장 1점으로 총점 8점이 바닥입니다. 여기서 연차를 정수로만 움직이면 다음에 닿는 값이 10점입니다. 무주택 0년과 1년 사이가 2점, 통장 0년과 1년 사이가 2점이라 1점짜리 이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9점은 통장 가입기간을 0.5년처럼 6개월대로 넣었을 때만 나오고, 실제로 그 값을 넣으면 총점이 9점이 됩니다. 8점부터 만점까지 통틀어 정수 연차로 못 만드는 총점은 9점 하나뿐입니다. 계산기에 연 단위로만 입력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 한 칸이 조용히 비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만점 84점의 시간 비용은 30년이 아니라 15년이다

무주택 기간과 통장 가입기간은 순서대로 쌓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 위에서 나란히 자랍니다. 무주택 상태로 15년을 보내면서 그 기간 내내 통장을 유지하면 두 항목이 동시에 상한에 닿아 32점과 17점, 합계 49점이 됩니다. 두 항목을 더한 상한이 49점이므로 만점 84점의 절반을 조금 넘는 몫이 15년에 묶여 있는 셈입니다.

나머지 35점은 부양가족 6명에서 나오고 이쪽에는 기간 요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통장을 늦게 만든 사람이 잃는 것은 대체로 통장 점수 자체가 아니라 무주택 계단과 통장 계단이 어긋난 만큼입니다. 두 기산일을 맞춰 두면 같은 15년이 49점을 온전히 만들어 냅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점수는 모두 이 페이지의 청약 가점 계산기에 값을 넣어 실행한 결과이며, 적지 않은 항목은 화면 기본값을 씁니다. 가점표 확인일은 2026-03-17입니다. 이 계산기는 무주택 기간·부양가족수·청약통장 가입기간 세 항목만 합산합니다.

소유 주택 수에 따른 감점, 특별공급 자격, 국민주택의 납입 횟수와 저축총액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청약 자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무주택 기간의 기산일이 만 30세인지 혼인신고일인지, 부양가족의 등본 등재 기간을 채웠는지 같은 판단은 계산기가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위 경계와 환산은 입력한 숫자가 정확하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하며, 잘못 입력한 가점으로 당첨되면 부적격 처리 대상이 됩니다. 접수 전에는 청약홈의 세대 정보 기반 가점과 모집공고문을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무주택기간: 최대 32점

무주택기간 점수는 1년 미만 2점에서 시작해 1년마다 2점씩 올라가며 15년 이상이면 최대 32점으로 고정됩니다. 기산점은 만 30세가 되는 날(그 전에 혼인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이며,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다면 처분해 무주택자가 된 날부터 다시 계산합니다.

배우자를 포함한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하므로, 부모님 명의 주택이 있는 세대에 속해 있다면 세대 분리 여부가 점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부양가족수: 최대 35점, 배점이 가장 큽니다

부양가족 점수는 0명 5점에서 시작해 1명당 5점씩 올라가 6명 이상이면 최대 35점입니다. 본인은 제외하고 배우자, 직계존속(부모·조부모, 3년 이상 같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 직계비속(만 30세 미만 미혼 자녀)이 포함됩니다.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크고 1명 차이가 5점을 좌우하므로, 부모님을 실제로 모시고 있다면 등본 등재 기간 요건을 미리 채워 두는 것이 가점 관리의 핵심입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최대 17점

통장 가입기간 점수는 6개월 미만 1점, 6개월~1년 미만 2점이며, 이후 1년마다 1점씩 늘어나 15년 이상이면 최대 17점입니다. 납입 금액이 아니라 가입 기간이 기준이므로(민영주택 가점제 기준), 청약 계획이 없더라도 통장은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성년 시절 가입 기간은 인정 한도가 있으므로 자녀 통장은 개설 시점과 인정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가점으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나

이 계산기는 세 항목을 합산한 총점과 84점까지 남은 점수를 보여주며, 60점 이상이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점, 50점대는 중간 가점대, 그 미만은 추첨제 병행 검토로 안내합니다. 인기 지역 대단지는 당첨선이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가점이 낮다면 추첨제 물량이 있는 단지나 특별공급(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 등) 자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가점이 높다면 가점제 비중이 큰 전용 85㎡ 이하 물량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흔한 계산 실수와 부적격 주의

가장 흔한 실수는 무주택기간을 만 30세 이전부터 계산하거나, 세대원 소유 주택을 놓치거나, 등본 등재 3년 미만인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넣는 것입니다. 가점을 잘못 입력해 당첨되면 부적격 처리되어 당첨이 취소되고 일정 기간 재당첨이 제한됩니다.

이 계산기는 핵심 3개 항목의 빠른 합산용이므로, 실제 청약 전에는 청약홈에서 세대 정보 기반의 정확한 가점을 재확인하고 모집공고문의 자격 요건을 반드시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 본 페이지는 주거·부동산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금·수수료·대출 조건은 지자체 조례, 개인 상황,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위택스·관할 지자체 등 관계기관 또는 세무사·법률 전문가에게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