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계산기
순수익률 (Net)
-0.0%
자기자본수익률
-0.0%
총수익률 (Gross)
1.9%
월 순수익
-6,667원
연간 임대 현금흐름
공실 전 수입과 비용 반영 순수익을 같은 손익 축에서 비교하며, 손실은 0원 기준선 왼쪽에 표시합니다.
수입·순수익 비교
공실 전 임대수입9,600,000원
비용 반영 순수익-80,000원
매매가 자금 구성
매매가를 자기자본, 임차인 보증금, 대출금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자기자본
- 200,000,000원
- 임차인 보증금
- 100,000,000원
- 대출금
- 200,000,000원
수익 분석 상세
- 연간 임대수입 (공실 전)9,600,000원
- 공실 손실 (5%)-480,000원
- 연간 실 임대수입9,120,000원
- 연간 대출이자-8,000,000원
- 연간 관리비·수선비-1,200,000원
- 연간 순수익-80,000원
투자금 구성
- 매매가500,000,000원
- 대출금-200,000,000원
- 보증금 (임차인)-100,000,000원
- 실 투입 자기자본200,000,000원
순수익률
-0.0%
- 월 순수익
- -6,667원
- 총수익률
- 1.9%
- 자기자본수익률
- -0.0%
- 자기자본
- 200,000,000원
매매가·보증금·월세와 대출 조건을 기준으로 임대수익률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임대수익률이란 무엇인가요?
임대수익률은 부동산 투자 시 매입가 대비 연간 임대수입 비율입니다. 총수익률(gross)은 경비를 빼지 않은 것이고, 순수익률(net)은 관리비·공실손실·대출이자 등 모든 비용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입니다.
자기자본수익률(ROE)은 무엇인가요?
자기자본수익률(ROE, Return on Equity)은 실제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순수익 비율입니다. 대출을 활용하면 총투자금 대비 수익률보다 ROE가 높아질 수 있는데, 이를 레버리지 효과라 합니다.
적정 임대수익률은 얼마인가요?
서울 아파트 기준 순수익률 2~3%, 지방·오피스텔은 4~6%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예금금리(3~4%)를 상회해야 투자 의미가 있고, 공실·수리비 등 리스크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예금금리 + 2%p 이상이 권장됩니다.
보증금(전세금)은 수익률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보증금은 임차인에게 받는 목돈으로 실질적으로 투자금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보증금을 총투자금에서 차감하여 자기자본수익률(ROE) 계산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