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vs 법인 선택 기준
개인사업자는 설립이 간편하고 초기 비용이 적지만 종합소득세율(6~45%)이 적용되어 이익이 커질수록 세 부담이 커집니다. 법인은 설립 비용과 회계 관리 부담이 있지만 법인세율(10~25%)이 적용되고 비용 처리 구조가 다릅니다. 매출만으로 유불리를 단정하지 말고 순이익·대표 급여·배당·사회보험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주문 금액과 월 주문 건수로 배달앱별 수수료를 비교합니다.
총비용 최저 — 쿠팡이츠 월 총비용
2,330,000원
입력한 가정 · 월 매출 10,000,000원 기준
최저 비용 앱의 월 총 수수료를 항목별로 나눴습니다.
| 배달앱 | 중개 수수료 | 결제 수수료 | 배달대행 | 총 수수료 | 순수익 |
|---|---|---|---|---|---|
배달의민족 | 680,000원 | 330,000원 | 1,750,000원 | 2,760,000원 (27.6%) | 7,240,000원 |
쿠팡이츠 최저 | 680,000원 | - | 1,650,000원 | 2,330,000원 (23.3%) | 7,670,000원 |
요기요 | 780,000원 | - | 1,700,000원 | 2,480,000원 (24.8%) | 7,520,000원 |
유의사항
일반적으로 중개수수료(광고·리스팅비), 결제수수료(PG 대행), 배달대행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앱마다 명칭이 다르고 결제수수료가 중개수수료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아닙니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는 매출 구간 등에 따라 2.0~7.8%로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비교를 위해 6.8%를 대표값으로 사용합니다.
자체배달 인력을 두거나, 픽업 주문 비중을 높이면 배달대행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달대행사마다 요금 체계가 다르므로 비교 후 계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출액만으로 법인 전환 시점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순이익, 대표 급여·배당 계획, 4대보험, 기장·결산 비용과 업종별 공제·감면을 함께 시뮬레이션한 뒤 검토해야 합니다.
연 매출 1억 400만원을 초과하면 다음 해 7월부터 일반과세자로 자동 전환됩니다. 일반과세는 부가세 10%를 그대로 부담하지만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해 매입이 많은 업종(제조·도매)은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법인 설립 비용은 설립자본금 100만원 + 법무사 수수료 50~100만원 + 등록세·인지세 등 약 30~50만원으로 총 180~250만원입니다. 매년 회계 관리비 약 100~300만원, 결산 세무사 비용 50~150만원이 추가됩니다.
단순경비율은 매출이 적은 사업자(일반적으로 연 7,500만원 이하)에게 적용되는 간편 경비율로, 실제 경비 증빙 없이 업종별 고시 경비율을 적용합니다. 기준경비율은 매출이 큰 사업자에게 적용되며 일부 주요 경비는 실제 증빙이 필요합니다.
법인·개인사업자의 업무용 승용차는 연 1,500만원 한도(자본 감가상각 포함)까지 비용 공제됩니다. 4,000만원 이상 고급 승용차는 운행일지 작성이 의무이며, 공제 한도 초과분은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위한 종합 세무·재무 계산기입니다. 개인사업자 vs 법인 세금 비교, 부가세 계산, 법인세 계산, 손익분기점 분석, 인건비·식대·배달비 계산, 차량 운행비 처리까지 사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설립이 간편하고 초기 비용이 적지만 종합소득세율(6~45%)이 적용되어 이익이 커질수록 세 부담이 커집니다. 법인은 설립 비용과 회계 관리 부담이 있지만 법인세율(10~25%)이 적용되고 비용 처리 구조가 다릅니다. 매출만으로 유불리를 단정하지 말고 순이익·대표 급여·배당·사회보험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부가세는 매출세액(매출 × 10%)에서 매입세액(매입 × 10%)을 차감해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일반과세자는 매출·매입 부가세 모두 10%로 계산하며,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15~40%)을 적용해 부담이 적습니다. 연 매출 1억 400만원 이하는 간이과세 선택이 가능합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에는 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 2억~200억원 20%, 200억~3,000억원 22%, 3,000억원 초과 25%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법인세액의 10%인 지방소득세가 추가됩니다.
손익분기점(BEP)은 매출이 총비용과 같아지는 매출액으로, '고정비 ÷ (1 - 변동비율)'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비 500만원·변동비율 40%라면 손익분기 매출은 월 833만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추가 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측해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가 직원을 고용하면 월급 외에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약 10~12%), 퇴직급여충당금(월급의 약 8.3%), 상여금·연차수당 등이 추가됩니다.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약 120~130% 수준으로, 연봉 3,600만원 직원의 실제 기업 부담은 연 4,300~4,700만원입니다.
※ 본 페이지는 사업자·법인·개인사업자를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금·손익분기·인건비는 업종·매출 규모·지역·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세무 처리는 세무사 또는 국세청 홈택스 문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