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환대출 갈아타기 전, 월 납입액과 총이자부터 비교하세요.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계산기

보증 조건 입력

HUG 공표 요율표(2025-03 개편) 기준으로 참고 계산합니다.

현재 300,000,000원
주택유형
부채비율 — (선순위 채권+보증금) ÷ 주택가격

근저당이 없는 집이면 전세가율과 같습니다. 낮은 구간일수록 요율이 내려갑니다.

보증료 할인
지역

보증료 계산 결과

할인 적용 후 보증료

612,000원

총 보증료 612,000원 · 1년 초과~2년

적용 연 요율 (1년 초과~2년)

0.102%

총 보증료 (할인 전)

612,000원

월 환산 부담

25,500원

계산식: 보증금 × 연 요율 × (보증기간 ÷ 12개월). 공식 산식은 일수(÷365) 기준이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입 가능 여부는 담보인정비율(주택가격의 90%)과 대항요건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 계약 전이라면 깡통전세 위험 진단으로 가입 가능 보증금 상한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처 및 기준

· 2026-07-28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증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보증금액 × 보증료율 × (보증기간 일수 ÷ 365)로 계산합니다. 보증료율은 보증기간·주택유형(아파트/그 외)·부채비율 구간에 따라 연 0.097%~0.211%로 달라지며, 이 계산기는 개월 수 기준으로 근사 계산합니다.

부채비율은 무엇을 입력하나요?

(주택의 선순위 채권 + 전세보증금) ÷ 주택가격입니다. 근저당이 없는 집이라면 전세가율과 같습니다. 70% 이하로 낮을수록 요율이 낮아지고, 80%를 초과하면 가장 높은 요율이 적용됩니다.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요?

보증금이 수도권 7억원·그 외 지역 5억원 이하이고, 주택가격의 90%(담보인정비율)에서 선순위 채권을 뺀 금액 이내여야 합니다. 전입신고·확정일자 등 대항요건도 갖춰야 하며, 사회배려계층은 보증료가 최대 60%까지 할인됩니다.

HF·SGI 보증과는 뭐가 다른가요?

HF(주택금융공사) 전세지킴보증은 HF 전세자금보증 이용자 중심이고, SGI서울보증은 아파트 보증금 한도 제한이 없어 고액 전세에 적합합니다. 요율과 요건이 기관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조건에서 가입 가능한 기관을 비교해 보세요.

이미 계약했는데 지금 가입할 수 있나요?

신규 계약은 계약 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 갱신 계약은 갱신 계약서상 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가입이 거절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보증료 가이드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HUG가 대신 돌려주고 임대인에게 청구하는 제도로, 깡통전세·역전세 위험에 대한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입니다. 보증료는 보증금액에 연 0.097%~0.211%의 요율을 보증기간만큼 곱해 산정하며, 2025년 3월 개편으로 부채비율이 낮은 안전한 계약일수록 요율이 낮아졌습니다.

보증료를 결정하는 세 가지 축

첫째는 보증기간(1년 이내부터 5년 초과까지 4구간), 둘째는 주택유형(아파트가 그 외 주택보다 낮음), 셋째는 부채비율 구간(70% 이하·80% 이하·80% 초과)입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부채비율 70% 이하·2년 계약이면 연 0.102%가 적용되어 보증금 3억원 기준 2년 총 보증료가 약 61만원 수준이지만, 빌라·부채비율 80% 초과라면 연 0.184%로 같은 조건에서 약 110만원까지 올라갑니다.

가입 요건과 한도

보증금이 수도권 7억원·그 외 지역 5억원 이하여야 하고, 주택가격의 90%(담보인정비율)에서 선순위 채권을 뺀 금액 이내여야 합니다. 이 요건을 넘는 계약은 보증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계약 전에 깡통전세 진단으로 가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신청은 전세계약 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 가능합니다.

보증료 아끼는 법

저소득·다자녀·장애인·고령자 등 사회배려계층은 최대 60%, 전자계약·비대면 신청·모범납세자 등은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근저당이 있는 집을 피하거나 보증금을 낮춰 부채비율 구간을 한 단계 내리면 요율 자체가 내려갑니다. 연 십수만 원의 보증료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수억 원의 보증금을 지키는 비용으로는 가장 저렴한 보험입니다.

※ 본 계산은 HUG 공표 요율표 기준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보증료·가입 가능 여부는 주택가격 산정 방식, 선순위 채권, 대항요건,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HUG 안심전세앱 또는 영업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