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LTV 한도
① 투기지역: 일반 40%, 15억 초과 0%, 9억 초과분 20%. ② 조정대상지역: 일반 50%, 9억 초과분 30%. ③ 비규제지역: 일반 70%. ④ 생애최초 구매자: 지역 무관 80% (금액 한도 있음). ⑤ 서민·실수요자: 추가 10%p 우대. 규제는 수시로 변경되므로 대출 시점 기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택가격·소득·기존 대출을 입력하면 LTV, DTI, DSR 규제별 대출 한도를 비교하고 최종 가능 금액을 확인합니다.
최종 대출 한도
280,000,000원
제한 요인: LTV
LTV 한도
280,000,000원
LTV 40%
월 납입액
1,418,719원
원리금균등 기준
총 이자
230,738,840원
금리 4.5% 기준
규제별 한도 분석
세 가지 규제 중 가장 낮은 금액이 최종 한도
| 규제 | 비율/조건 | 한도 |
|---|---|---|
| LTV | 40% | 280,000,000원 |
| 절대한도 | 규제지역 | 600,000,000원 |
| DTI | 40% | 427,615,845원 |
| DSR스트레스 +3%p | 40% | 309,871,526원 |
| 최종 대출 가능액 | 280,000,000원 | |
출처 및 기준
· 2026-07-10 확인※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LTV(담보인정비율)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이자 상환 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 비율입니다. 세 가지 중 가장 낮은 금액이 최종 한도가 됩니다.
금리 상승 위험에 대비하여 실제 금리보다 높은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해 DSR을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2025년 7월부터 3단계가 시행되어 규제지역 주담대는 3.0%p가 가산됩니다.
규제지역에서도 LTV 70%(일반 40%)가 적용되어 더 많은 대출이 가능합니다. 비규제지역은 80%까지 가능하며, 6개월 이내 전입(실거주) 의무가 있습니다.
2025년 10.15 대책 이후 서울 25개구 전체와 경기 12곳(과천, 광명,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네. LTV는 현재 시세 기준이므로 주택 가격이 오르면 대출 가능액도 증가합니다. 단 대출 심사 시점의 시세로 확정되며, 이후 가격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네. 중도금 대출과 잔금 대출 모두 LTV 심사를 받습니다. 분양가 기준이 아닌 준공 후 KB시세 기준으로 심사되며, 시세가 분양가보다 낮으면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 주택은 각자의 지분 비율로 LTV가 계산됩니다. 부부 공동명의라면 각각 50% 지분 기준으로 대출 한도가 산정되며, 합산 시 전체 주택 가치의 LTV 한도가 적용됩니다.
네. 규제지역 지정이 해제되면 해당 지역의 LTV 한도가 즉시 상향되며, 새로 신청하는 대출부터 적용됩니다. 기존 대출은 원래 한도를 유지합니다.
LTV(Loan-to-Value)는 주택 담보 가치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로, 주택담보대출의 핵심 한도입니다. 2026년 현재 투기지역·조정지역 등 규제 지역에 따라 40~70%로 차등 적용되며, 생애최초 구매자는 80%까지 가능합니다.
① 투기지역: 일반 40%, 15억 초과 0%, 9억 초과분 20%. ② 조정대상지역: 일반 50%, 9억 초과분 30%. ③ 비규제지역: 일반 70%. ④ 생애최초 구매자: 지역 무관 80% (금액 한도 있음). ⑤ 서민·실수요자: 추가 10%p 우대. 규제는 수시로 변경되므로 대출 시점 기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LTV 기준 대출 가능액 = 주택 담보 가치(KB시세 기준) × LTV 비율 - 기존 대출 잔액. 예를 들어 담보가 5억원·LTV 70% 지역이면 최대 3.5억원 대출 가능하며, 기존 전세보증금이나 다른 담보 설정이 있으면 그만큼 차감됩니다.
2020년까지 DTI(총부채상환비율)가 주요 규제였으나 2022년 이후 DSR로 통합되어 사실상 폐지되었습니다. 현재는 DSR 40%만 심사 기준이며, DTI 60% 제한은 일부 정책 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에만 유지됩니다.
주택 담보가치는 은행이 자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KB시세), 한국감정원 시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중 가장 낮은 값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세가 없는 빌라·단독주택은 감정평가를 별도로 받아야 하며, 감정 비용은 20~50만원입니다.
LTV 한도 초과 시 대안은 ① 제2금융권 주담대(LTV 80%까지 가능, 금리 1~2%p↑), ② 전세보증금 담보대출(기존 전세 계약 활용), ③ 생애최초 특례 대출 활용(80% LTV), ④ 대출 실행 후 잔금 대출 분할 등이 있습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대출 정보 기반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금리·한도·수수료는 금융기관·개인 신용도·담보·LTV·DS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대출 조건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