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SR 계산기

DSR 조건 입력

가정한 금리와 만기 기준으로 DSR 한도 안에서 감당 가능한 월 상환액과 추정 최대 대출액을 계산합니다.

카드론·마이너스통장·자동차 할부 등 DSR에 반영되는 기존 채무는 연 원리금으로 합산하세요.

한도 해석

현재 가정으로는 월 1,700,000원까지 새 대출 상환을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추정 최대 대출액

335,513,970원

총상환액 612,000,000원

추가 가능 연 원리금

20,400,000원

연소득 × DSR 한도 - 기존 원리금

월 상환 가능액

1,700,000원

새 대출이 감당해야 할 월 한도

현재 DSR

11.7%

기존 원리금 기준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은행별 우대금리는 단순화했고, 실제 승인 한도는 금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DSR 한도 사용률

29.2%11.7%40.0%

막대 전체는 선택한 DSR 규제 한도이며 끝 눈금이 기준점을 표시합니다.

이어서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DSR이란 무엇인가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주담대뿐 아니라 신용대출·학자금·카드론 등 모든 금융부채가 포함됩니다.

DSR 규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은행권 주담대는 DSR 40%, 비은행(보험·저축은행 등)은 DSR 50%가 기본 기준입니다. 2026년 현재 총 대출액 1억 원 이상이면 DSR 규제가 적용됩니다.

DSR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존 대출을 일부 상환하거나, 대출 만기를 늘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줄이면 DSR이 낮아집니다. 또한 소득 증빙을 추가하면 DSR 분모가 커져 비율이 개선됩니다.

DSR 40%를 넘으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은행권은 40% 엄격 한도이지만, 제2금융권은 50% 또는 60%까지 가능합니다. 단 금리가 2~5%p 높고 신용점수에 불리한 영향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불리합니다.

DSR 계산 시 주담대와 전세대출이 모두 포함되나요?

네. 모든 금융권 대출이 DSR 계산에 포함됩니다. 단 전세대출은 이자 부분만 DSR에 반영되고 원금은 제외됩니다(일부 특례 대출).

신용카드 할부도 DSR에 포함되나요?

일반 카드 할부는 포함되지 않지만, '장기 카드론'이나 '리볼빙'은 대출로 간주되어 DSR에 포함됩니다. 자동차 할부도 금액이 크면 포함될 수 있습니다.

DSR 계산 가이드 (2026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Debt Service Ratio)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2026년 현재 은행권 대출의 핵심 심사 기준입니다. DSR 40% 한도 내에서만 신규 대출이 실행 가능하며, 주담대·신용대출·전세대출·자동차할부 등 모든 대출이 합산 계산됩니다.

연소득 1,000만원은 한도 6,579만원이고, 연소득 2,100만원 아래에서는 한도가 0이다

연소득 7,200만원, 기존 연 원리금 840만원, DSR 40%, 연 4.5%·30년(가정)에서 신규 대출 한도는 335,513,970원입니다. 연소득을 1,000만원 올리면 한도는 401,300,958원으로 65,786,988원 늘고, 이 기울기는 소득이 얼마든 같습니다 — 한도가 소득의 1차식이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소득이 2,100만원까지 내려오면 허용 원리금(40% × 소득)이 기존 원리금 840만원과 같아져 한도가 정확히 0이 됩니다. 현재 DSR 11.7%에서 한도 40%까지 남은 28.33%p가 곧 연 20,400,000원, 월 1,700,000원의 상환 여력입니다.

기존 대출 연 원리금 100만원이 신규 한도 1,645만원을 지운다

기존 연 원리금 840만원이 없다면 같은 조건의 한도는 473,666,782원인데, 있을 때는 335,513,970원으로 1억 3,815만원 줄어듭니다. 연 원리금 100만원당 16,446,763원, 월 원리금으로 환산하면 매달 약 83,333원씩 갚는 기존 대출 하나가 신규 한도 1,645만원에 해당합니다.

이 환산율은 신규 대출 금리·기간(연 4.5%·30년 가정)이 정하는 값이라, 기존 대출이 어떤 상품이든 "연 원리금 얼마"만 알면 됩니다. 카드론이나 자동차 할부처럼 기간이 짧아 연 원리금이 큰 대출은 잔액 대비 한도 잠식이 크고, 상환해 없애면 그 1,645만원/100만원 비율로 한도가 돌아옵니다.

같은 월 상환 여력으로 10년이면 1억 6,403만원, 40년이면 3억 7,815만원

월 상환 여력 1,700,000원(가정 조건)은 기간에 따라 다른 원금으로 역산됩니다. 연 4.5%에서 10년 164,031,851원, 20년 268,711,243원, 30년 335,513,970원, 40년 378,145,135원입니다.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릴 때 한도는 63.8% 늘지만, 30년에서 40년으로 늘릴 때는 12.7%만 늡니다.

기간을 늘려 한도를 키우는 효과는 체감하고, 대신 40년의 예상 총이자 437,854,865원은 10년의 11.0배입니다. 한도가 3억 3,551만원에서 모자라 40년을 고민한다면, 늘어나는 한도 4,263만원과 늘어나는 이자 1억 6,137만원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금리 1%p는 DSR 한도 약 3,959만원이다 — 스트레스 가산 3%p면 9,238만원

월 상환 여력이 고정된 상태에서 금리만 바꾸면 한도가 움직입니다. 연 3.5%(가정)에서 378,581,474원, 기준 4.5%에서 335,513,970원, 5.5%에서 299,406,997원입니다. 금리 1%p당 대략 3,959만원, 비율로는 10.8% 안팎씩 한도가 깎입니다.

심사 금리에 가산금리를 얹는 방식을 흉내내 금리 입력을 1.5%p 올린 6%로 넣으면 283,545,744원, 3.0%p 올린 7.5%로 넣으면 243,129,966원로, 실제 이자는 4.5%로 내더라도 한도는 9,238만원(27.5%) 줄어든 값으로 심사받는 셈입니다. 가산이 얼마인지는 이 계산기의 금리 입력에 직접 더해서 확인하세요.

DSR 40%→50%는 한도를 35.3% 키운다 — 기존 부채가 있으면 비율 10%p의 값어치가 더 크다

같은 소득·기존부채(가정 조건)에서 DSR 비율만 40%·50%·60%로 바꾸면 한도는 335,513,970원, 453,930,666원, 572,347,361원입니다. 비율 10%p당 연 허용 원리금이 720만원씩 늘어 한도가 매번 1억 1,842만원씩 같은 폭으로 커지지만, 비율로 보면 40%→50%는 35.3%, 50%→60%는 26.1%입니다.

기존 원리금 840만원이 40% 허용액 2,880만원의 29.2%를 이미 차지하고 있어서, 비율이 낮을수록 남는 여력의 상대 증가폭이 큽니다. 기존 대출이 전혀 없다면 40%→50%의 증가율은 정확히 25%로 내려옵니다.

한도를 꽉 채우면 30년 예상 총이자가 원금의 82%다

한도 335,513,970원(가정 조건)을 전부 빌려 매달 1,700,000원씩 30년 갚으면 총상환액 612,000,000원, 총이자 276,486,030원입니다. 이자가 원금의 82.4%로, 빌린 돈의 82%를 더 갚는 구조입니다.

같은 월 상환액으로 10년을 택하면 한도는 164,031,851원으로 줄지만 총이자는 39,968,149원, 원금 대비 24.4%로 내려옵니다. DSR 계산기가 알려주는 "최대 한도"는 감당 가능한 상한이지 권장 금액이 아니며, 한도와 총이자 2억 7,649만원은 한 몸입니다.

3억원을 빌리려면 연소득 6,670만원, 기존 부채가 없으면 4,570만원

기존 연 원리금 840만원, DSR 40%, 연 4.5%·30년(가정)을 고정하고 소득을 10만원 단위로 올려 가며 한도를 다시 계산하면, 2억원에는 연소득 5,150만원, 3억원에는 6,670만원, 5억원에는 9,710만원이 처음으로 닿습니다.

같은 3억원이라도 기존 원리금이 0이면 필요한 소득이 4,570만원으로 2,100만원 내려갑니다 — 기존 부채 840만원이 연소득 2,100만원과 맞먹는 셈입니다. 목표 금액이 정해져 있다면 소득을 올리는 것보다 기존 대출을 정리하는 쪽이 같은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1억원을 새로 빌리면 DSR이 8.44%p 오른다

연 4.5%·30년(가정) 원리금균등이면 1억원당 월 원리금이 506,685원, 연 6,080,224원입니다. 연소득 7,200만원에서는 이 연 원리금이 소득의 8.4%이므로, 1억원을 빌릴 때마다 DSR이 8.44%p씩 오릅니다.

현재 DSR 11.7%에서 출발해 40%에 닿기까지 남은 28.33%p를 8.44%p로 나누면 3.4배, 즉 한도 3억 3,551만원과 같은 답이 나옵니다. 이 "1억원당 DSR"은 소득에 반비례해서 연소득 1억 4,400만원이면 4.22%p로 절반이 됩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식 기준일은 2026-07-10입니다. 기본 가정은 연소득 7,200만원, 기존 연 원리금 840만원, DSR 40%, 연 4.5%·30년 원리금균등입니다.

금리·기간·금액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고 은행별 금리표는 근거로 쓰지 않았으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DSR 계산 공식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 ÷ 연 소득 × 100. 예를 들어 연 소득 6천만원, 주담대 월 상환 150만원, 신용대출 월 상환 30만원이면 DSR = (180 × 12) / 60,000 × 100 = 36%입니다. 은행 대출은 40% 이하여야 가능합니다.

DSR 산정 시 포함되는 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카드론, 자동차할부, 학자금대출, 중소기업 대출 등 모든 금융권 대출이 DSR 계산에 포함됩니다. 다만 전세자금대출 일부는 이자만 DSR에 반영되고, 정책성 대출(서민금융·보금자리론)은 일부 제외되는 특례가 있습니다.

소득 산정 방식

연 소득은 근로소득(국세청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종합소득세 신고서), 기타소득을 합산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전 기준이며, 직장인은 최근 2년 평균, 자영업자는 최근 3년 평균을 사용합니다. 소득 증빙이 부족하면 추정소득(카드 사용액 기반)을 적용할 수 있으나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DSR을 낮추는 방법

① 신용대출·카드론 등 고금리 대출 우선 상환, ② 대출 기간 연장(월 상환액 감소), ③ 소득 증빙 보강(부수입·임대수입 추가), ④ 정책 대출로 대환(DSR 특례 적용), ⑤ 연대보증인·공동명의 설정. 단 대출 기간 연장은 총 이자가 증가하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DSR

2025년부터 도입된 스트레스 DSR은 금리 상승 리스크를 반영해 실제 금리에 1~1.5%p를 가산한 금리로 DSR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즉 실제 4.5% 금리 대출이라도 6%로 계산돼 DSR이 더 높게 나와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변동금리 대출 시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며, 고정금리는 적용 제외됩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대출 정보 기반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금리·한도·수수료는 금융기관·개인 신용도·담보·LTV·DS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대출 조건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