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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갈아타기 조건 입력

월 납입액, 총이자, 초기비용 회수 시점을 함께 봐야 실제 효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는 한 번에 비용으로 합산해 입력하세요.

갈아타기 유리

초기비용을 반영해도 약 24,550,560원 절감됩니다.

순절감 예상

24,550,560원

9개월 내 비용 회수

현재 월 납입액

845,929원

총이자 83,022,960원

갈아탄 뒤 월 납입액

739,885원

총이자 57,572,400원

월 현금흐름 개선

106,044원

현재 납입액 대비 차이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은행별 우대금리는 단순화했고, 실제 승인 한도는 금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환 전후 비용 비교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각각 같은 축에서 비교하며 짧을수록 부담이 낮습니다.

월 납입액

현재 대출845,929원
갈아탄 대출739,885원

남은 기간 총이자

현재 대출83,022,960원
갈아탄 대출57,572,400원

갈아타기 비용 회수 시점

9개월240개월3.8%

막대 전체는 현재 대출의 남은 기간이며 끝 눈금 전에 비용을 회수하는지 보여줍니다.

이어서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갈아타기)은 언제 유리한가요?

현재 금리보다 새 금리가 낮고, 중도상환수수료·대출 실행비 등 갈아타기 비용을 감안해도 남은 기간 동안 절감되는 이자가 더 클 때 유리합니다. 남은 만기가 길수록 효과가 큽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일반적으로 잔액 × 중도상환수수료율 × (남은 약정기간/전체 약정기간)으로 계산됩니다.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환대출 시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새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대출 건수가 변동되지만, 장기적으로 금리가 낮아지면 상환 부담이 줄어 신용 관리에 유리합니다.

DSR 40%를 넘으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은행 대출은 DSR 40% 한도가 엄격하지만, 제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은 50% 또는 60%까지 허용됩니다. 단 금리가 은행보다 2~5%p 높아 장기적으로는 불리합니다. 특례보금자리론 등 정책 대출은 DSR 한도가 완화됩니다.

신규 대출 시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대출 조회·신청만으로는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대출 실행 후 신용 사용률이 올라가면 점수가 10~30점 하락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정도 꾸준히 상환하면 회복되며, 적극 상환 이력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신용점수 상승 요인이 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할인 조건은?

급여이체, 자동이체, 공과금 카드 사용, 신용카드 사용 실적, 연금저축 가입 등 은행 상품 교차 이용 시 금리 우대(0.1~0.3%p)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은행은 온라인 신청 시 0.1%p 추가 우대를 제공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2025년 후반부터 금리 하락 기조가 시작되었다면 변동금리가, 아직 불확실하다면 5년 혼합형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대환대출 시 중도상환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라면 중도상환 수수료(잔존 원금의 0.7~1.5%)를 내야 합니다. 대환으로 절감되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커야 실익이 있으며, 계산기로 정확히 비교 후 결정하세요.

대출 계산기·DSR·LTV 종합 가이드 (2026년)

대출은 주택 구매·전세·유학·사업 등 인생의 큰 결정과 관련됩니다. 본 서비스는 월 상환액,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주담대 비교, 전세자금대출, 학자금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대환대출 등 대출 관련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금리·수수료·상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리적인 대출 선택이 가능합니다.

금리 1.6%p 낮추면 비용 90만원은 9개월 만에 회수된다

잔액 1억 2,000만원, 잔여 20년, 연 5.8%에서 4.2%로 갈아타고 비용 90만원을 낼 때(가정) 월 납입액은 845,929원에서 739,885원으로 106,044원 줄어듭니다. 비용을 월 절감액으로 나누면 9개월째에 본전이고, 그 뒤 231개월 동안의 절감이 이익입니다.

20년 전체로는 총이자가 83,022,960원에서 57,572,400원으로 25,450,560원 줄고, 비용을 뺀 순절감은 24,550,560원으로 비용의 27배입니다. 손익분기가 9개월이라는 것은, 갈아탄 뒤 9개월 안에 또 갈아타거나 전액 상환하면 손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손익분기 개월은 금리 차 0.2%p이면 66개월, 1.6%p이면 9개월

비용 90만원, 잔액 1억 2,000만원, 20년(가정)을 고정하고 금리 차만 바꾸면 손익분기는 0.2%p 66개월, 0.5%p 27개월, 1%p 14개월, 1.6%p 9개월입니다. 월 절감액이 각각 13,672원, 33,960원, 67,180원, 106,044원이라 금리 차와 거의 정비례하고, 손익분기는 그 역수로 줄어듭니다.

0.2%p 차이에서도 순절감은 2,381,280원으로 플러스지만 회수에 5년 6개월이 걸려, 그 사이 금리가 다시 움직이거나 이사·상환 계획이 생기면 계산이 무너집니다. "몇 %p면 갈아탈 만한가"의 답은 금리 차가 아니라 회수 기간을 남은 기간과 비교하는 데 있습니다.

이 조건에서 대환 비용은 2,545만원까지만 의미가 있다

금리 차 1.6%p, 잔액 1억 2,000만원, 20년(가정)에서 대환으로 줄어드는 총이자는 25,450,560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감정료 등을 합친 비용이 이 금액을 넘으면 월 납입은 줄어도 총액으로는 손해입니다. 금리 차가 0.5%p로 좁혀지면 허용 비용의 상한도 8,150,400원으로 68% 줄어듭니다.

기본값 비용 90만원은 상한의 3.5%라 여유가 크지만, 잔액이 6,000만원이면 상한도 절반인 1,273만원으로 내려와 같은 비용의 비중이 7.1%가 됩니다. 대환 견적을 받으면 "월 얼마 줄어드나"보다 "비용이 총이자 절감액의 몇 %인가"를 먼저 계산하세요.

잔여 11개월 미만이면 같은 금리 차로도 순절감이 마이너스다

금리 1.6%p 차이, 비용 90만원(가정)을 고정하고 잔여 기간을 바꾸면 순절감은 3년 2,203,344원, 5년 4,377,780원, 10년 10,361,400원, 20년 24,550,560원입니다. 1개월 단위로 내려가 보면 잔여 10개월에서는 순절감이 0 이하이고 11개월부터 플러스로 돌아섭니다.

20년 남았을 때와 5년 남았을 때의 순절감 차이가 5.6배인 이유는,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앞으로 낼 이자 자체가 적어 금리 차가 먹힐 자리가 줄기 때문입니다. 대출 말기의 대환은 월 납입액이 줄어 보여도 비용을 넘기 어렵고, 같은 이유로 대환은 빠를수록 절감이 큽니다.

기간을 30년으로 늘려 갈아타면 월 259,108원 줄지만 총이자는 913만원 손해다

잔여 20년을 그대로 두고 4.2%로 갈아타면 월 106,044원 절감, 순절감 24,550,560원입니다(가정). 같은 금리로 신규 기간을 30년으로 늘리면 월 절감은 259,108원으로 커 보이지만 총이자가 91,255,560원으로 현재 83,022,960원보다 많아져 순절감이 -9,132,600원, 즉 손해로 바뀝니다.

반대로 15년으로 줄이면 월 납입액이 899,700원으로 지금보다 53,771원 늘지만 순절감은 40,176,960원으로 기간 유지 때의 1.6배입니다. 계산기의 "손익분기"가 기간 연장 조합에서 표시되지 않는 것은 월 절감액이 플러스라도 순절감이 마이너스면 회수 시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환 상담에서 제시되는 "월 부담 감소"는 기간을 같이 봐야 합니다.

비용이 같으면 잔액 6,000만원은 회수에 17개월, 2억 4,000만원은 5개월

대환 비용 90만원(가정)이 잔액과 무관하게 고정이라고 보면, 잔액 6,000만원·1억 2,000만원·2억 4,000만원의 월 절감액은 53,023원·106,044원·212,088원으로 정비례하고, 손익분기는 17·9·5개월로 반비례합니다.

순절감은 11,825,520원·24,550,560원·50,001,120원인데, 잔액이 두 배가 될 때 순절감은 두 배보다 커집니다 — 비용은 그대로인데 절감만 두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잔액 6,000만원의 순절감은 2억 4,000만원의 23.7%에 그칩니다.

소액 대출 여러 건보다 잔액이 큰 한 건을 먼저 대환하는 편이 비용 대비 효율이 높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1년 안에 본전을 보려면 금리 차 1.12%p가 필요하다

잔액 1억 2,000만원, 잔여 20년, 비용 90만원(가정)에서 금리 차를 0.01%p 단위로 올리며 계산기의 판정을 읽으면, 순절감이 플러스가 되어 "갈아탈 만함"으로 바뀌는 최소 금리 차는 0.06%p입니다. 그런데 이때 손익분기는 219개월로 잔여 기간의 대부분을 회수에 씁니다.

회수 기간을 12개월 안으로 두려면 금리 차가 1.12%p 이상이어야 하고, 그때 월 절감 75,041원, 손익분기 12개월, 순절감 17,109,840원입니다. "이론상 이득"과 "실행할 만한 이득" 사이의 폭이 1.06%p인 셈이고, 이 폭은 비용이 클수록, 잔액이 작을수록 벌어집니다.

금리 0.1%p는 잔액 1억 2,000만원·20년에서 월 6,850원, 총 164만원이다

연 5.8%에서 5.7%로 딱 0.1%p만 낮추면(가정) 월 납입액은 6,850원 줄고 20년 총이자는 1,644,000원 줄어듭니다. 잔액 1억원당으로는 1,370,000원입니다. 대환 비용이 90만원이면 절감액의 54.7%가 비용으로 빠져 순절감은 744,000원에 그치고, 비용이 절감액을 넘어 손해가 되는 금리 차는 0.06%p 미만입니다.

반면 비용이 0인 금리 인하 요구권 같은 경로라면 0.1%p도 온전히 164만원의 이득입니다. 같은 0.1%p라도 비용이 붙는 대환과 비용 없는 조정은 90만원만큼 출발선이 다릅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식 기준일은 2026-07-10입니다. 기본 가정은 잔액 1억 2,000만원, 잔여 20년, 연 5.8%→4.2%, 대환 비용 90만원입니다.

금리·기간·금액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고 은행별 금리표는 근거로 쓰지 않았으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DSR·LTV·DTI 차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 대비 총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2026년 기준 은행 40% 한도가 적용됩니다. LTV(Loan-to-Value)는 담보 가치 대비 대출 비율로 주택 유형·지역에 따라 40~70%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주담대에만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3개 지표를 모두 만족해야 대출이 실행됩니다.

주담대 금리 구조

주담대 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국고채) + 가산금리(은행별 리스크)로 결정됩니다. 2026년 평균 주담대 금리는 변동형 4.5~5.5%, 고정형 5.0~6.0% 수준입니다. 고정형은 금리 상승 리스크 보호, 변동형은 초기 금리 절감이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도 인기 상품입니다.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가계 관리가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이 동일하고 이자는 감소하는 방식으로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내고 원금은 한번에 상환하는 방식으로 자금 운용이 유연하지만 만기 부담이 큽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대출 만기 전에 조기 상환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로, 일반적으로 잔존 원금의 0.7~1.5% 수준입니다.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는 수수료가 부과되며, 3년 이후에는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환 또는 매매 시 수수료를 고려해 실익을 계산해야 합니다.

대환대출 활용

대환대출은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으로, 금리가 1%p 낮아지면 연간 수백만원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정부의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비교·신청 가능합니다. 단 중도상환 수수료와 신규 대출 수수료를 종합 계산해 손익을 판단해야 합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대출 정보 기반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금리·한도·수수료는 금융기관·개인 신용도·담보·LTV·DS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대출 조건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