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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상환 계산기

상환 조건 입력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연간 의무상환액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의무상환액 (연간)

2,326,000원

자발적 상환액 차감 반영

기준소득 초과분

11,630,000원

월 원천공제 환산

193,833원

연말 잔액 추정

26,150,000원

이자 반영 후 대출 잔액

기초 잔액과 예상 이자를 합친 금액이 연간 상환액과 연말 잔액으로 나뉩니다.

연간 상환액 8.2%, 연말 잔액 91.8%
연간 상환액
2,326,000원
연말 잔액
26,150,000원
자발적 상환액은 고지 의무상환액에서 차감되는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상속·증여에 따른 의무상환과 체납 가산금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출처 및 기준

· 2026-03-17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이어서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어떤 학자금대출을 기준으로 하나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연간 의무상환액을 빠르게 추정하는 계산기입니다.

기준소득과 상환율은 바뀔 수 있나요?

네. 교육부와 국세청 고시에 따라 매년 바뀔 수 있으므로 기본값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

DSR 40%를 넘으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은행 대출은 DSR 40% 한도가 엄격하지만, 제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은 50% 또는 60%까지 허용됩니다. 단 금리가 은행보다 2~5%p 높아 장기적으로는 불리합니다. 특례보금자리론 등 정책 대출은 DSR 한도가 완화됩니다.

신규 대출 시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대출 조회·신청만으로는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대출 실행 후 신용 사용률이 올라가면 점수가 10~30점 하락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정도 꾸준히 상환하면 회복되며, 적극 상환 이력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신용점수 상승 요인이 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할인 조건은?

급여이체, 자동이체, 공과금 카드 사용, 신용카드 사용 실적, 연금저축 가입 등 은행 상품 교차 이용 시 금리 우대(0.1~0.3%p)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은행은 온라인 신청 시 0.1%p 추가 우대를 제공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2025년 후반부터 금리 하락 기조가 시작되었다면 변동금리가, 아직 불확실하다면 5년 혼합형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대환대출 시 중도상환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라면 중도상환 수수료(잔존 원금의 0.7~1.5%)를 내야 합니다. 대환으로 절감되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커야 실익이 있으며, 계산기로 정확히 비교 후 결정하세요.

대출 계산기·DSR·LTV 종합 가이드 (2026년)

대출은 주택 구매·전세·유학·사업 등 인생의 큰 결정과 관련됩니다. 본 서비스는 월 상환액,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주담대 비교, 전세자금대출, 학자금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대환대출 등 대출 관련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금리·수수료·상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리적인 대출 선택이 가능합니다.

연소득 4,200만원의 의무상환은 연 2,326,000원, 그중 이자가 20%다

잔액 2,800만원, 연소득 4,200만원, 상환기준소득 3,037만원, 상환율 20%, 이자 연 1.7%(가정)에서 기준 초과 소득은 11,630,000원이고 의무상환액은 그 20%인 2,326,000원, 월 원천공제로는 193,833원입니다.

그 해 이자는 476,000원이라 의무상환의 20.5%가 이자로 빠지고 원금은 1,850,000원만 줄어, 연말 잔액은 26,150,000원입니다. 이 소득이 그대로라면 완납까지 14년이 걸립니다. 월 193,833원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상환율이 소득 전체가 아니라 기준 초과분에만 걸리기 때문이고, 같은 이유로 잔액이 줄어드는 속도도 느립니다.

연소득 3,280만원 아래에서는 갚아도 잔액이 늘어난다

의무상환액이 그 해 이자 476,000원과 같아지는 연소득은 3,280만원입니다(가정 조건). 상환기준소득 3,037만원보다 243만원 높은 지점이고, 이자를 상환율 20%로 나눈 238만원을 기준소득에 더한 값입니다.

그보다 100만원 낮은 연소득 3,180만원이면 의무상환 286,000원으로 이자 476,000원에 못 미쳐 연말 잔액이 28,190,000원으로 출발 잔액보다 190,000원 늘어납니다. 기준소득 이하라 의무상환이 0이면 잔액은 해마다 이자 476,000원씩 그대로 불어납니다.

이 구간에 있다면 소액이라도 자발 상환으로 이자만큼은 막는 것이 잔액 증가를 멈추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연소득 4,200만원이면 완납 14년, 8,000만원이면 3년

잔액 2,800만원(가정 조건)을 소득이 변하지 않는다고 놓고 해마다 다시 계산하면, 연소득 4,200만원은 월 193,833원 공제로 14년, 5,000만원은 월 327,167원으로 8년, 6,000만원은 월 493,833원으로 5년, 8,000만원은 월 827,167원으로 3년입니다.

소득이 90% 오를 때 의무상환은 4.3배가 됩니다 — 기준소득을 뺀 초과분에 상환율이 걸려서 소득 증가율보다 상환액 증가율이 훨씬 가파릅니다. 그래서 완납 기간은 소득이 조금만 올라도 크게 줄어들고, 4,2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800만원 오르는 것만으로 6년이 당겨집니다.

자발 상환 100만원은 의무상환을 1,000,000원 줄일 뿐 총상환은 같다

연초에 100만원을 자발 상환하면(가정 조건) 의무상환은 2,326,000원에서 1,326,000원으로, 월 공제는 193,833원에서 110,500원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총상환은 2,326,000원에서 2,326,000원으로 그대로이고 연말 잔액도 26,150,000원으로 같습니다 — 자발 상환은 의무상환에 1:1로 상계되어 "먼저 내느냐 원천공제로 내느냐"만 바꿉니다. 의무상환액 2,326,000원을 자발로 전부 내면 원천공제는 0원이 됩니다.

잔액을 실제로 더 빨리 줄이려면 자발 상환이 의무상환액을 넘어서야 하고, 그 초과분부터가 순수한 추가 상환입니다. 예를 들어 500만원을 내면 초과분 2,674,000원만큼 연말 잔액이 23,476,000원으로 줄어듭니다.

이자 연 1.7%와 5%의 차이는 완납 5년이다

연소득 4,200만원, 잔액 2,800만원(가정 조건)에서 이자율만 바꾸면 그 해 이자는 연 1.7% 476,000원, 3% 840,000원, 5% 1,400,000원입니다.

의무상환 2,326,000원은 소득만으로 정해져 이자율과 무관하므로, 원금이 줄어드는 몫은 1,850,000원·1,486,000원·926,000원으로 급격히 줄고 완납 기간은 14년·16년·19년으로 늘어납니다. 이자율 3.3%p 차이가 완납 5년 차이가 되는 것은 상환액이 고정된 구조의 특징입니다.

일반 대출이라면 금리 인상이 월 납입액을 올리지만, 취업후상환은 월 공제는 그대로 두고 기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부담이 옮겨갑니다.

상환기준소득 100만원은 의무상환 200,000원과 같다

상환기준소득이 3,037만원에서 3,137만원으로 100만원 오르면(가정 조건) 기준 초과 소득이 11,630,000원에서 10,630,000원으로 줄고 의무상환은 2,326,000원에서 2,126,000원으로 200,000원 내려갑니다.

기준소득 100만원의 값어치가 상환액 200,000원인 것은 상환율 20%가 곱해지기 때문이고, 소득 100만원이 오를 때 상환액이 200,000원 느는 것과 정확히 대칭입니다. 의무상환이 처음 발생하는 연소득은 3,040만원으로 기준소득 바로 위이며, 그 아래에서는 소득이 얼마든 원천공제가 0입니다.

기준소득은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이라 이 계산기에서는 입력값으로 두었고, 고시가 100만원 오르면 같은 소득에서 월 공제가 16,667원 줄어든다고 읽으면 됩니다.

잔액이 두 배면 완납 기간은 두 배보다 길다 — 1,400만원 7년, 5,600만원 32년

연소득 4,200만원(가정 조건)의 의무상환 2,326,000원은 잔액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그래서 잔액 1,400만원은 첫해 이자 238,000원을 빼고 2,088,000원이 원금에서 줄지만, 5,600만원은 이자 952,000원을 빼면 1,374,000원만 줄어듭니다.

완납까지는 1,400만원 7년, 2,800만원 14년, 5,600만원 32년으로, 잔액 4배에 기간은 4.6배입니다. 잔액이 클수록 상환액 중 이자 몫이 커져 원금 감소가 더디기 때문입니다. 이자 연 1.7%가 낮아 보여도 잔액이 5,600만원 수준이면 첫해 상환액의 41%가 이자입니다.

한 해에 전액 상환되는 연소득은 1억 7,280만원이며, 그 위로는 소득이 올라도 상환액이 늘지 않는다

의무상환은 소득에 비례해 커지지만 잔액 2,800만원과 그 해 이자 476,000원을 합한 28,476,000원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가정 조건). 이 상한에 처음 닿는 연소득은 1억 7,280만원이고, 이때 계산상 의무상환 28,486,000원 중 28,476,000원만 실제로 빠져나가 연말 잔액이 0원이 됩니다.

이 지점은 상한 28,476,000원을 상환율 20%로 나눈 1억 4,238만원에 기준소득 3,037만원을 더한 값과 같습니다. 기본 소득 4,200만원의 4.1배에 해당하므로 대부분의 상환자에게 이 상한은 멀지만, 잔액이 500만원 정도로 작아지면 상한 소득도 5,579만원 안팎으로 내려와 마지막 해에는 원천공제가 소득 계산치보다 적게 나옵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식 기준일은 2026-07-10입니다. 기본 가정은 잔액 2,800만원, 연소득 4,200만원, 상환기준소득 3,037만원, 상환율 20%, 이자 연 1.7%이며 완납 햇수는 소득이 변하지 않는다고 놓고 해마다 다시 계산했습니다.

금리·기간·금액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고 은행별 금리표는 근거로 쓰지 않았으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DSR·LTV·DTI 차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 대비 총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2026년 기준 은행 40% 한도가 적용됩니다. LTV(Loan-to-Value)는 담보 가치 대비 대출 비율로 주택 유형·지역에 따라 40~70%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주담대에만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3개 지표를 모두 만족해야 대출이 실행됩니다.

주담대 금리 구조

주담대 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국고채) + 가산금리(은행별 리스크)로 결정됩니다. 2026년 평균 주담대 금리는 변동형 4.5~5.5%, 고정형 5.0~6.0% 수준입니다. 고정형은 금리 상승 리스크 보호, 변동형은 초기 금리 절감이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도 인기 상품입니다.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가계 관리가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이 동일하고 이자는 감소하는 방식으로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내고 원금은 한번에 상환하는 방식으로 자금 운용이 유연하지만 만기 부담이 큽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대출 만기 전에 조기 상환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로, 일반적으로 잔존 원금의 0.7~1.5% 수준입니다.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는 수수료가 부과되며, 3년 이후에는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환 또는 매매 시 수수료를 고려해 실익을 계산해야 합니다.

대환대출 활용

대환대출은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으로, 금리가 1%p 낮아지면 연간 수백만원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정부의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비교·신청 가능합니다. 단 중도상환 수수료와 신규 대출 수수료를 종합 계산해 손익을 판단해야 합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대출 정보 기반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금리·한도·수수료는 금융기관·개인 신용도·담보·LTV·DS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대출 조건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