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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대출 조건 입력

대출금액과 기간을 설정하면 주요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월 상환액을 비교합니다.

최저금리 은행

KDB산업 3.25%

월 1,305,619원

월 상환액 차이

49,902원

최저 vs 최고 은행 (최저금리 기준)

총이자 차이

17,964,720원

은행 선택으로 줄일 수 있는 이자

비교 은행 수

8개

시중 주요 은행 기준

은행별 상환 부담

막대는 1위보다 더 내는 총이자입니다. 공시 금리 범위 중 최저금리를 동일 대출금과 기간에 적용한 비교입니다.

  1. KDB산업1위170,022,840원기준

    월 상환 1,305,619원 · 최저금리 3.25%

  2. NH농협172,991,760원1위 대비 +2,968,920원 +1.7%

    월 상환 1,313,866원 · 최저금리 3.30%

  3. KB국민174,777,720원1위 대비 +4,754,880원 +2.8%

    월 상환 1,318,827원 · 최저금리 3.33%

  4. 하나177,762,840원1위 대비 +7,740,000원 +4.6%

    월 상환 1,327,119원 · 최저금리 3.38%

  5. 신한178,959,840원1위 대비 +8,937,000원 +5.3%

    월 상환 1,330,444원 · 최저금리 3.40%

  6. 우리181,959,000원1위 대비 +11,936,160원 +7.0%

    월 상환 1,338,775원 · 최저금리 3.45%

  7. IBK기업184,968,240원1위 대비 +14,945,400원 +8.8%

    월 상환 1,347,134원 · 최저금리 3.50%

  8. SC제일187,987,560원1위 대비 +17,964,720원 +10.6%

    월 상환 1,355,521원 · 최저금리 3.55%

은행별 주담대 금리 비교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은행별 우대금리는 단순화했고, 실제 승인 한도는 금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최저금리월 상환액총이자고정금리변동금리
최저 KDB산업3.25%1,305,619원170,022,840원3.25%~4.70%3.60%~5.00%
NH농협3.30%1,313,866원172,991,760원3.30%~4.80%3.68%~5.10%
KB국민3.33%1,318,827원174,777,720원3.33%~4.85%3.76%~5.15%
하나3.38%1,327,119원177,762,840원3.38%~4.88%3.72%~5.18%
신한3.40%1,330,444원178,959,840원3.40%~4.90%3.70%~5.20%
우리3.45%1,338,775원181,959,000원3.45%~5.00%3.80%~5.30%
IBK기업3.50%1,347,134원184,968,240원3.50%~5.10%3.85%~5.25%
SC제일3.55%1,355,521원187,987,560원3.55%~5.15%3.90%~5.35%

출처 및 기준

· 2026-03-19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이어서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향후 금리 인상이 예상되면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크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대출 기간이 길수록 고정금리의 안정성이 중요해집니다.

은행별 금리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마다 자금 조달 비용(COFIX, 금융채 등), 우대금리 조건, 리스크 관리 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급여이체, 적금 가입 등 우대조건에 따라 최종 금리가 달라집니다.

표시된 금리와 실제 대출 금리가 다를 수 있나요?

네, 이 계산기는 각 은행의 공시 금리 범위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금리는 개인 신용등급, 담보 가치, 소득,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대부분 은행은 대출 후 3년 이내 조기상환 시 1.2~1.5% 내외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합니다. 3년 이후에는 면제가 일반적이며, 매년 대출잔액의 10~50%를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한 은행도 있습니다.

주담대 금리는 언제 확정되나요?

대출 실행일(잔금 지급일) 기준으로 당일 코픽스·국고채 금리가 적용됩니다. 신청 시점과 실행 시점 사이 금리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실행일에 최종 금리가 확정됩니다.

은행별 대출 한도가 왜 다른가요?

은행별 내부 심사 기준(신용등급, 담보 평가, LTV·DSR 해석), 우대 조건 적용 범위가 달라 동일 조건에서도 한도가 0.5~1억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3~4개 은행 상담이 필수입니다.

대출 승인 후 실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으로 승인 후 1~2주 내 실행 가능합니다. 잔금일과 맞춰 실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잔금일 전 최소 2주 전에 대출 신청을 시작해야 합니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 주담대는 어떤가요?

온라인 완결형으로 편리하며 금리는 시중 은행과 거의 동일하지만 우대 조건이 단순합니다. 바쁜 직장인에게 적합하며, 대면 상담이 필요한 복잡한 케이스는 전통 은행이 유리합니다.

대환대출로 금리를 낮출 수 있나요?

네. 현재 대출 금리가 0.3%p 이상 낮은 상품을 찾으면 대환으로 절감 가능합니다. 단 중도상환 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을 합산 계산해 순이익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비교 가이드 (2026년)

주택담보대출은 인생에서 가장 큰 금융 결정 중 하나로, 0.1%p의 금리 차이도 수천만원의 차이를 만듭니다. 은행별 금리·수수료·우대 조건·고정/변동 선택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최저금리 0.6%p 차이는 30년 총이자 3,712만원이다

3억원, 30년, 원리금균등(가정)에 최저금리가 연 3.6%·3.9%·4.2%인 가정 상품 세 개를 넣으면 월 납입액은 1,363,936원·1,415,005원·1,467,052원, 총이자는 191,016,960원·209,401,800원·228,138,720원입니다.

양 끝의 금리 차 0.6%p가 월 103,116원, 30년 합계 37,121,760원으로 벌어집니다. 월 차이 103,116원은 커 보이지 않지만 360개월을 곱한 값이 3,712만원이고, 이는 대출 원금의 12.4%입니다.

비교표에서 볼 것은 은행 이름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받을 금리"이며, 같은 은행이라도 최저와 최고 사이 폭이 이 0.6%p보다 넓은 경우가 흔합니다.

한 상품 안의 최저·최고 금리 차 1.3%p가 상품 간 차이 0.6%p보다 크다

가정 상품 A의 최저금리 3.6%와 최고금리 4.9%로 3억원·30년을 계산하면 월 1,363,936원과 1,592,180원, 총이자 191,016,960원과 273,184,800원입니다. 같은 상품 안에서 신용·우대 조건에 따라 82,167,840원이 갈리는 셈이고, 이는 세 상품의 최저금리끼리 비교한 총이자 차이 37,121,760원의 2.2배입니다.

즉 "어느 상품이 싸냐"보다 "내가 그 상품의 어느 금리 구간에 들어가느냐"가 이자를 더 크게 가릅니다. 비교표의 최저금리는 우대 조건을 모두 채운 상한선이고, 표에서 상품 순위를 매길 때는 최저가 아니라 자신이 받을 수 있는 금리를 넣어 다시 정렬해야 합니다.

원금균등이면 금리가 0.85%p 높아도 연 4.2% 원리금균등과 총이자가 같다

3억원·30년(가정)에서 연 4.2% 원리금균등의 총이자는 228,138,720원입니다. 상환방식을 원금균등으로 바꾸면 금리가 연 5.05%까지 올라가도 총이자가 227,881,247원으로 그 아래에 머뭅니다. 이 계산기에서 상환방식 토글은 금리 0.85%p와 맞먹는 스위치인 셈입니다.

대신 원금균등 첫 달 납입액은 2,095,833원으로 원리금균등 1,467,052원보다 628,781원 많고, 마지막 달에는 836,840원까지 내려옵니다. "금리 낮은 상품 + 원리금균등"과 "금리 높은 상품 + 원금균등"이 총이자에서는 같아질 수 있으므로, 비교표는 상환방식을 같은 것으로 맞춘 뒤 읽어야 공정합니다.

우대 0.3%p는 월 53,004원, 30년 1,908만원이다

3억원·30년·원리금균등(가정)에서 연 4.2%를 기준으로 금리를 0.1%p·0.3%p·0.5%p·1%p 올리면 월 납입액은 17,562원·53,004원·88,861원·180,281원 늘고, 총이자는 6,322,320원·19,081,440원·31,989,960원·64,901,160원 늘어납니다.

1%p의 총이자 증가가 0.1%p의 정확히 10배가 아니라 10.3배인 것은 금리가 높을수록 같은 폭의 값어치가 조금 커지기 때문입니다. 급여이체·카드 사용 같은 우대 조건 하나가 보통 0.1%p~0.3%p 단위이므로, 조건 하나의 값이 632만원에서 1,908만원 사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고정 4.6% 대 변동 3.6%(가정)이면 변동은 30년 내내 평균 1%p까지 오를 여유가 있다

가정 상품 A의 고정 최저 4.6%와 변동 최저 3.6%로 3억원·30년을 비교하면 월 납입액 1,537,933원 대 1,363,936원, 총이자 253,655,880원 대 191,016,960원으로 변동이 62,638,920원 적습니다.

변동금리가 기간 전체 평균으로 연 4.6%까지 올라야 고정과 총이자가 같아지므로, 출발 시점의 1%p 차이가 곧 변동이 감당할 수 있는 상승 폭입니다. 이 여유는 원금이 커도 비율로는 같고, 기간이 짧을수록 평균 금리에 초반이 크게 반영되어 변동에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는 금리 경로를 예측하지 않으므로, 고정·변동 선택은 "1%p 이상 오를 것으로 보느냐"라는 질문으로 바꿔 스스로 답해야 합니다.

20년·최고금리 상품이 30년·최저금리 상품보다 총이자가 1억 686만원 적다

가정 상품 셋을 3억원·원리금균등으로 돌리면 30년에서 최저 3.6% 상품의 총이자가 191,016,960원, 최고 4.2% 상품은 228,138,720원입니다. 기간을 20년으로 줄이면 최저금리 상품의 총이자는 121,280,160원, 가장 비싼 상품조차 143,930,880원로, 30년의 가장 싼 상품보다 47,086,080원 적습니다.

금리 0.6%p 차이보다 기간 10년 차이가 총이자를 더 크게 움직입니다. 다만 월 납입액은 20년이 1,755,334원으로 30년 1,363,936원보다 391,398원 많으므로, 비교표에서 상품을 고르기 전에 기간 슬라이더를 먼저 움직여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같은 금리 차라도 1억원에서는 총이자 1,237만원, 6억원에서는 7,424만원 차이가 난다

가정 상품 세 개의 최저금리 차이 0.6%p가 만드는 총이자 격차는 대출액에 정비례합니다. 1억원이면 12,373,920원, 3억원이면 37,121,760원, 6억원이면 74,243,160원입니다(30년 원리금균등 가정). 월 납입액 격차도 34,372원·103,116원·206,231원으로 같은 비례를 따릅니다.

대출액이 클수록 금리 비교에 들이는 시간의 값어치가 커지고, 6억원에서는 상품 간 차이만으로 7,424만원이 걸려 있습니다. 반대로 1억원 이하 소액이라면 0.1%p 단위 비교보다 중도상환 조건이나 부대비용이 총액을 더 좌우할 수 있습니다.

30년 원리금균등은 연 5.3%부터 총이자가 원금을 넘는다

3억원·30년·원리금균등(가정)의 총이자는 연 3% 155,332,320원(원금의 52%), 4% 215,608,560원(72%), 5% 279,767,400원(93%), 6% 347,514,720원(116%)입니다. 0.01%p 단위로 올려 보면 연 5.3%에서 처음으로 총이자가 원금 3억원을 넘어섭니다.

20년이라면 그 경계가 연 7.95%로 올라가 웬만한 금리에서는 이자가 원금을 넘지 않습니다. 비교표의 총이자 열이 원금과 비슷한 크기로 보인다면 착시가 아니라 30년 만기의 수학이며, 그 크기를 줄이는 지렛대는 금리보다 기간 쪽이 큽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식 기준일은 2026-07-10입니다. 기본 가정은 3억원·30년 원리금균등이며, 비교에 쓴 세 상품은 금리 수준만 다른 가상의 가정 상품입니다.

금리·기간·금액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고 은행별 금리표는 근거로 쓰지 않았으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주담대 금리 종류

① 변동금리(코픽스 연동): 6개월·1년 단위로 금리가 조정되며, 현재 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음. ② 고정금리(국고채 연동): 5년·10년·전기간 고정, 금리 상승 리스크 보호. ③ 혼합형: 5년 고정 후 변동 전환, 양쪽 장점 결합. 2026년 기준 변동금리 약 4.5%, 고정금리 약 5.3% 수준입니다.

은행별 특징

KB국민: 가장 대중적, 우대 조건 다양. 신한: 프리미엄 고객 우대. 하나: 인터넷 뱅킹 우대 금리. 우리: 공공기관 거래처 특화. NH농협: 지방 농촌 특화. 카카오뱅크: 온라인 완결, 우대 조건 단순. 각 은행의 기본 금리 차이는 0.1~0.3%p 수준이며, 개인 신용·거래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 우대 조건

대부분의 은행이 급여이체(0.2%p), 자동이체(0.1%p), 신용카드 월 30만원 이상(0.1%p), 청약저축(0.1%p), 주택청약 가입(0.1%p) 등 교차 거래 조건에 대해 금리 우대를 제공합니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0.5~0.7%p 우대가 가능해 장기적으로 큰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 혜택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는 LTV 80%(기존 70%), 취득세 200만원 감면, 금리 0.1~0.3%p 추가 우대, DSR 일부 완화 등 여러 혜택이 있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 대출도 우선 이용 가능합니다.

대출 신청 시 준비 서류

① 신분증, ② 소득 증빙(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2년치·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주민등록등본), ③ 재직증명서·회사 명판, ④ 매매계약서(잔금 전), ⑤ 등기부등본(주택), ⑥ 확정일자·전입신고 증빙(전세). 서류 준비에 보통 3~5일 소요됩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대출 정보 기반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금리·한도·수수료는 금융기관·개인 신용도·담보·LTV·DS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대출 조건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