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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은 250만 원 기본공제 뒤 과세표준을 계산해 보세요.

ISA 만기 세후 비교

비교 기준 안내

ISA 계좌와 일반 계좌의 만기 시 세후 수령액 차이를 계산합니다.

연 투자금, 수익률, 보유 기간을 바꿔보며 절세 효과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세후 비교

연간 한도 2,000만원 기준 비교입니다.

5.0%
상세 설정: 투자 기간+
3년

의무 가입기간은 최소 3년이며,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ISA vs 일반계좌 비교

ISA 예상 절세 효과

402,683원

일반형

총 투자금

3년 동안 누적 투자한 원금

36,000,000원

총 수익

연 수익률 5.00%

3,721,500원

ISA 세후 수령액

일반형

비과세 한도 2,000,000원

39,551,072원

일반 계좌 세후 수령액

일반 계좌 세금 573,111원

39,148,389원

절세 효과

일반 계좌 대비 70.26% 절감

402,683원

세후 수령액 비교

동일한 투자금과 수익률 기준이며 막대 길이는 세후 수령액에 직접 비례합니다.

  1. ISA39,551,072원
  2. 일반 계좌39,148,389원

* ISA 일반형: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 ISA 서민형/농어민형: 비과세 4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 일반 계좌: 배당·이자 수익에 15.4% 원천징수

* 의무 가입기간 3년, 연 납입한도 2,000만원

계산 결과에서 다음 결정을 이어가세요

전체 도구 보기

자주 묻는 질문

ISA 계좌 절세 가이드 — 비과세 한도와 9.9% 분리과세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산기는 같은 금액을 ISA 계좌와 일반 계좌에서 각각 굴렸을 때의 세후 수익 차이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ISA는 일반형 기준 수익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 수익도 15.4% 대신 9.9%로 분리과세되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입니다. 연간 납입 한도 2,000만원, 총 한도 1억원, 의무 가입 기간 3년의 조건과 함께 실제 절세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ISA의 세제 혜택 구조

일반 계좌에서 이자·배당 수익이 나면 15.4%가 원천징수되지만, ISA 계좌는 만기 해지 시점에 계좌 내 손익을 통산한 순수익 기준으로 과세합니다. 일반형은 순수익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이를 초과한 수익도 9.9%(소득세 9% + 지방소득세 0.9%)의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분리과세이므로 ISA 수익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2,000만원 판정에서도 제외됩니다. 수익이 클수록, 과세 대상 상품 비중이 높을수록 절세 효과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가입 조건과 납입 한도

ISA는 연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총 납입 한도는 1억원입니다. 당해 연도에 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되므로, 첫해에 2,000만원을 못 채웠다면 이듬해 더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최소 3년의 의무 가입 기간을 유지해야 하며, 3년 경과 후에는 해지 시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서민형은 일정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가입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가입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기 사용법과 결과 읽기

연간 투자금, 예상 연 수익률, 보유 기간, ISA 유형(일반형·서민형)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복리 기준 총수익을 구한 뒤 ISA와 일반 계좌 각각의 세금·세후 수익을 계산합니다. ISA 쪽은 비과세 한도를 뺀 초과 수익에 9.9%를, 일반 계좌 쪽은 총수익 전체에 15.4%를 적용합니다. 결과 화면의 '절세액'은 두 계좌의 세금 차이로, 같은 투자로 세금만 얼마나 아끼는지를 금액으로 보여 줍니다. 수익률과 기간을 바꿔 가며 절세 효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3년 만기 후 재가입 전략

의무 가입 기간 3년이 지나면 계좌를 해지하고 다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해지 시점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를 사용하고 새 계좌에서 한도를 다시 받는 방식으로, 3년 주기로 비과세 혜택을 반복해 누리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수익이 비과세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만기 후 재가입이 유리할 수 있고, 손실 중이라면 손익통산을 위해 계좌를 유지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만기 자금 일부를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별도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도 있으므로 은퇴 준비와 연계해 볼 수 있습니다.

ISA와 일반 계좌, 무엇을 담을까

ISA의 절세 효과는 과세 대상 수익(이자·배당·국내 상장 ETF 매매차익 등)에서 발생하므로, 원래부터 과세되지 않는 수익 위주라면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반대로 배당주, 채권형 상품, 해외지수 추종 국내 상장 ETF처럼 15.4% 과세 대상 수익이 큰 자산일수록 ISA에 담는 이득이 큽니다. 손실 상품과 이익 상품이 계좌 안에서 통산된다는 점도 개별 과세되는 일반 계좌와의 중요한 차이입니다. 계좌를 나눠 담는 전략은 배당소득세 계산기와 함께 시뮬레이션하면 더 정확해집니다.

※ 본 페이지는 투자·저축·세금 계산을 돕기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액과 이자, 공제 적용 여부는 개인의 소득·가입 상품·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