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세금 계산기
shakilabs.com/invest는 투자 수익에 관련된 세금을 빠르게 계산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배당소득세, 가상자산 양도소득세, ISA 만기 세후 비교, 증여세를 한곳에서 시뮬레이션하여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을 드립니다.
계산기 9종
- 배당소득세 — 국내 배당 15.4% 원천징수, 해외 배당은 현지 원천징수분을 차감한 뒤 차액만 추가 반영합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구간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 가상자산 세금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 예정 기준. 기본공제 250만원 차감 후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연간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 적용. 국가와 무관하게 세율은 동일합니다.
- ISA 만기 세후 비교 — 일반형 비과세 200만원 / 서민형 4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를 일반계좌 15.4%와 대조합니다.
- 증여세 — 배우자 6억, 성년 자녀·직계존속 5천만, 미성년 자녀 2천만, 기타 친족 1천만원의 10년 합산 공제를 반영합니다.
- 상속세 — 일괄공제 5억과 기초공제 2억 중 유리한 쪽, 배우자공제(최소 5억~최대 30억), 금융재산공제, 장례비를 반영합니다.
- 적금 이자 · 예금 이자 — 만기일시지급·월이자지급을 구분하고, 일반과세 15.4% / 조합 예탁금 / 비과세 세 가지 과세 유형을 지원합니다.
- 복리 — 단리 대비 최종 금액 차이와 72법칙 기준 원금 2배 도달 시점을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 기준
- 투자 세율·공제 기준(배당·가상자산·ISA): 2026-03-16 기준
- 이자·증여 기준(적금·예금·복리·증여세·상속세): 2026-07-10 기준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준: 2026-03-19 기준
- 가상자산 과세: 2027-01-01 시행 예정 기준 (시행 시점에 따라 변경 가능)
세법 개정, 공제 한도 변경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빠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참고용 도구이며, 정확한 세액은 세무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계산 범위와 한계
계산기가 무엇을 반영하지 않는지 먼저 밝히는 편이 오차를 줄인다고 보고, 알려진 한계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 증여세 — 혼인·출산 전후 2년 이내 직계존속 증여에 적용될 수 있는 추가 공제(통합 한도 1억원)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해당자는 신고 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상속세 — 장례비는 실제 지출액 입력 기능이 없어 법정 최소 공제액 500만원을 고정 반영합니다. 봉안시설·자연장지 비용은 별도 한도로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해외주식 — 매수·매도 각각의 결제일 매매기준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원화로 환산한 금액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며, 현지 원천징수분의 외국납부세액공제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가상자산 — 시행 전 제도라 예정 기준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시행 시점과 세부 규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통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상황별로 어떤 계산기를 쓰나
계산기 이름만 봐서는 어느 것을 열어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아, 실제로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올해 배당을 얼마까지 받아도 세금이 그대로일까" — 배당소득세에서 그 외 금융소득까지 함께 넣어 보세요. 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원을 넘는 순간 원천징수로 끝나지 않고 종합과세로 넘어갑니다.
- "지금 목돈을 넣을까, 매달 나눠 넣을까" — 예금과 적금을 같은 연이율로 각각 계산해 비교하세요.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아, 같은 금리라도 실수령 이자가 예금보다 적습니다.
- "ISA가 정말 이득인지" — ISA 만기 비교는 세후 금액을 일반계좌와 나란히 보여줍니다. 차이가 몇만원 수준이면 의무 보유 기간을 감수할 이유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미리 증여하는 게 나은지" — 증여세와 상속세를 같은 재산가액으로 각각 돌려 보세요. 증여는 10년 단위로 공제가 되살아나는 반면 상속은 일괄공제 5억이 한 번에 적용되므로, 금액대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
- "장기 목표까지 얼마나 걸릴지" — 복리 성장에서 월 납입액을 바꿔 가며 도달 시점을 확인하세요.
자주 혼동되는 세 가지
- 기본공제 250만원은 종목별이 아니라 연간 합산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한 해 동안 실현한 이익과 손실을 모두 더한 뒤 250만원을 한 번 빼고, 남은 금액에 22%를 적용합니다. 손실 종목을 같은 해에 정리하면 과세 대상 이익이 줄어드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가상자산과 해외주식은 세율이 같아도 공제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둘 다 22%에 기본공제 250만원이지만 서로 다른 소득 구분이라 각각 따로 계산합니다. 한쪽에서 손실이 나도 다른 쪽 이익과 상계되지 않습니다.
-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를 섞어 비교하지 마세요. 금융회사가 광고하는 금리는 세전 기준입니다. 일반과세라면 이자에서 15.4%가 빠지므로, 서로 다른 상품을 비교할 때는 본 서비스의 세후 실수령 이자끼리 맞대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검증 방법
모든 세율·공제·이자 계산 기준은 국세청, 국가법령정보센터(소득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조세특례제한법 등), 홈택스 등 공공 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교차 검증합니다. 법령이나 공제 한도가 개정되면 확인 즉시 계산 로직에 반영하고, 각 계산기에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운영자 정보
운영: ShakiLabs · 문의: skdba13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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