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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과세 기준 안내

매도·매수 금액과 수수료를 입력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연간 기본공제 250만원과 다른 종목 손익 합산을 반영합니다.

양도 정보

환전 시 적용된 환율 기준 원화 금액을 입력하세요.

매매 수수료, 환전 수수료 등 비용입니다.

상세 설정: 다른 종목 손익 합산+

계산 결과

예상 양도소득세

3,740,000원

세후 15,760,000원

양도차익

매도 50,000,000원 - 매수 30,000,000원 - 경비

19,500,000원

손익 합산

다른 종목 손익을 합산한 순양도차익

19,500,000원

기본공제

연 250만원 기본공제

2,500,000원

과세표준

세율 22% (소득세 20% + 지방세 2%)

17,000,000원

소득세

양도소득세 (20%)

3,400,000원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340,000원

세후 수익

실효세율 19.18%

15,760,000원

순양도차익 구성

세후 수익 80.8%, 예상 세금 19.2%
세후 수익
15,760,000원
예상 세금
3,740,000원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은 별도로 과세되지 않으며 양도차익에 포함됩니다. 외국납부세액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계산하기

출처 및 FAQ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가이드 — 250만원 공제와 22% 세율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는 미국·일본 등 해외 상장주식을 매도해 얻은 차익에 대한 세금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연간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과세표준에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22%를 적용하는 구조로, 국가와 관계없이 동일한 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른 종목의 이익·손실을 함께 입력하면 손익통산 후의 실제 세 부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차익 1,950만원에 실제로 물리는 비율은 19.18%다

화면 기본값인 매도 5,000만원·매수 3,000만원·필요경비 500,000원을 가정하면 손에 남는 세후 수익이 15,760,000원, 내야 할 세금이 3,740,000원입니다. 명목세율표는 22%를 가리키는데 순차익 전체로 다시 나눈 비율이 19.18%에 그치는 것은, 기본공제가 순차익의 12.82%를 세율 앞에서 미리 덜어 내 과세표준이 17,000,000원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눈에 잘 띄지 않는 항목이 필요경비인데, 같은 조건에서 이 칸만 비우면 세금이 3,850,000원으로 올라 한 줄의 값어치가 110,000원입니다. 증권사 앱의 원화 환산 금액을 옮겨 적을 때 수수료를 빼먹기 쉬운데, 그 순간 결과가 실제보다 그만큼 무겁게 나옵니다.

세금 1원을 지우는 데 손실 4.55원이 든다

기본값 조건을 가정하고 다른 종목의 손실만 늘리면 손실 100원마다 세금이 22원씩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세금 1원을 없애는 데 실제 손실 4.55원이 든다는 뜻입니다. 세금 3,740,000원을 통째로 0원으로 만들려면 손실이 16,999,996원을 채워야 하는데, 그 지점에서 세후 수익은 15,760,000원에서 2,500,004원으로 내려앉습니다.

그 위로 손실을 200만원 더 실현해도 세금은 0원으로 그대로인데 세후 수익만 500,004원이 되므로, 공제선 아래로 내려간 손실은 이 계산기에서 값어치가 0원입니다. 그래서 연말에 평가손실 종목을 정리할 때 "세금이 0원이 될 때까지"를 목표로 잡으면 손실을 필요 이상으로 확정하게 됩니다. 세금이 아니라 세후 수익을 기준으로 놓아야 이 지점을 지나치지 않습니다.

손실을 다른 해로 미루면 220만원을 더 낸다

이익 2,000만원을 낸 종목과 손실 1,000만원을 낸 종목을 같은 해에 정리한다고 가정하면 순차익이 10,000,000원이 되어 세금이 1,650,000원입니다. 두 거래를 다른 해로 갈라 놓으면 이익 해에 3,850,000원을 내고 손실 해에는 낼 세금이 0원으로 없어 합계가 3,850,000원이 되므로, 같은 두 거래인데 2,200,000원을 더 냅니다.

이 계산기에는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기는 이월공제가 없어 손실 해의 10,000,000원과 그 해의 기본공제 2,500,000원이 함께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익을 먼저 실현하든 손실을 먼저 실현하든 결과가 같은 것도 같은 이유이며, 중요한 것은 순서가 아니라 두 거래가 같은 과세연도 안에 들어오는지입니다.

달러로 한 푼도 못 벌어도 환율 10%면 세금이 붙는다

달러 기준 주가가 전혀 오르지 않았는데 환율만 올라 원화 환산 매도금액이 커지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매수 30,000,000원과 필요경비 500,000원은 기본값 그대로 두고 환율 상승률만 키우면, 상승률이 10%에 이르는 순간 양도차익이 기본공제선에 정확히 닿아 그 위부터 세금이 붙기 시작합니다.

15% 오르면 과세표준이 1,500,000원이 되어 세금 330,000원, 20% 오르면 660,000원으로 늘어나는데, 달러로 보면 원금 그대로인 계좌에서 나온 세금입니다. 양도차익을 결제일 기준 원화로 환산해 잡는 구조라 환율이 주가와 똑같은 자격으로 차익에 들어오기 때문이며,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주가 이익이 상쇄돼 세금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는 환산이 끝난 원화 금액을 받으므로, 환율 시나리오를 바꿔 보려면 매도금액 칸의 숫자를 직접 바꿔 넣어야 합니다.

순차익을 둘로 나누면 공제가 두 번 붙어 55만원을 아낀다

기본공제가 사람마다 따로 적용되므로, 순차익 2,000만원을 한 계좌에서 실현하는 경우와 두 계좌에서 1,000만원씩 실현하는 경우를 가정해 보면 세금이 3,850,000원과 3,300,000원으로 550,000원을 아낍니다. 아끼는 금액은 공제 2,500,000원에 세율을 곱한 값 그대로라, 순차익이 얼마든 같은 크기입니다. 다만 이는 나눈 뒤에도 양쪽 모두 공제를 다 쓸 만큼 차익이 남아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순차익이 400만원인 경우를 가정하면 혼자 실현할 때 330,000원, 둘로 나눌 때 0원으로 아끼는 금액이 330,000원에 그쳐, 위의 값보다 작아집니다. 한쪽 몫이 공제 아래로 내려가면 남는 공제가 버려지기 때문이며, 배우자 계좌로 주식을 옮기는 방식은 증여세 문제가 따로 걸린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매도 1억원의 세금은 0원일 수도 2,145만원이다

매도금액을 100,000,000원으로 고정해 두고 취득가만 바꾼다고 가정하면, 취득가 0원에서 세금이 21,450,000원, 5,000만원에서 10,450,000원, 8,000만원에서 3,850,000원, 9,750만원에서 0원으로 갈립니다. 매도금액 대비로 환산하면 21.45%에서 0%까지 벌어지므로, "얼마어치를 팔면 세금이 얼마"라는 물음에는 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엔진이 매도금액을 그대로 쓰지 않고 매수금액·필요경비를 뺀 차이만 남기기 때문이며, 그래서 매도 5,000만원과 매도 5억원이 똑같이 3,740,000원을 내는 조합도 만들어집니다. 거래 규모가 아니라 차익만 세금을 정하므로, 매도 규모를 줄여 세금을 줄이려는 계획은 취득가를 함께 옮기지 않는 한 성립하지 않습니다.

범위를 벗어난 입력은 기본값이 아니라 경계로 잘려 계산된다

매수 3,000만원과 필요경비 500,000원을 그대로 두고 매도금액만 70,000,000원을 넣는 경우를 가정하면 세금이 8,140,000원으로 나오는데, 같은 값에 소수점 아래 5를 붙여도 원 단위로 반올림될 뿐이라 8,140,000원으로 답이 그대로입니다. 상한을 넘긴 60,000,000,000원을 넣으면 허용 상한인 50,000,000,000원으로 잘려 세금이 10,992,740,000원이 되고, 음수를 넣으면 0원으로 잘려 0원입니다.

잘린 필드는 화면 위쪽에 "입력 가능 범위를 벗어나 … 로 계산했습니다"라는 경고 배너로 뜨므로, 결과가 어느 값으로 계산된 것인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같은 입력이 경계로 잘리는 대신 필드 기본값으로 통째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소수점 하나만 붙여도 결과가 기본값 5,000만원 기준인 3,740,000원으로 돌아가면서도 화면에는 아무 표시가 없었는데, 넣은 값과 결과가 어긋난 채 남는 조용한 오답이라 잘라 내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지금 기본값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숫자로 읽을 수 없는 입력뿐이고, 그때는 클램프가 아니라 입력이 없는 것이므로 배너도 뜨지 않습니다. 칸을 비우면 다시 3,740,000원이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다른 종목 이익과 매도금액 인상은 세금이 완전히 같다

기본값에서 매도금액만 1,000만원 올린 경우를 가정하면 세금이 5,940,000원이 되는데, 대신 다른 종목 이익 칸에 같은 1,000만원을 넣어도 5,940,000원으로 1원도 다르지 않습니다. 엔진이 매도금액·매수금액·필요경비·다른 종목 이익·다른 종목 손실을 모두 한 줄의 덧셈으로 합쳐 순차익 하나만 남기기 때문이며, 어느 칸에 넣었는지는 결과에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목이 몇 개인지, 어느 나라 주식인지, 얼마나 오래 들고 있었는지는 이 계산기에서 구분되지 않고, 세금은 3,740,000원에서 5,940,000원으로 올라간 폭만 보여 줍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종목별 취득가와 결제일 환율을 따로 적어야 하므로, 이 계산기의 결과는 합계 확인용으로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1,000만원 이익에 붙는 세금이 두 가지다

기본값 조건에서 다른 종목 이익 1,000만원을 더하면 세금이 3,740,000원에서 5,940,000원으로 2,200,000원 늘어, 더한 금액의 22%입니다. 그런데 다른 종목 손실 1,850만원을 먼저 반영해 순차익이 공제 아래인 경우를 가정하고 같은 1,000만원을 더하면, 세금이 0원에서 1,870,000원으로 1,870,000원 늘어 18.7%에 그칩니다.

앞의 경우는 공제를 이미 다 써 버려 더한 금액 전부가 과세 대상이 되는 반면, 뒤의 경우는 더한 금액의 일부가 남아 있던 공제를 채우는 데 먼저 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주식 이익에는 22%가 붙는다"는 말은 공제를 이미 소진한 상태에서만 맞고, 남은 공제가 얼마인지를 모르면 추가 매도의 세 부담을 가늠할 수 없습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에 쓴 세율·공제액의 확인일은 2026-03-19입니다. 기본 가정은 매도 5,000만원·매수 3,000만원·필요경비 50만원·다른 종목 손익 0원이며, 환율과 계좌 분산을 다룬 항목에서는 바꾼 조건을 문장 안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계산기는 다섯 개 입력을 순차익 하나로 합치므로 종목·국가·보유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해를 넘기는 이월공제와 현지 원천징수에 대한 외국납부세액공제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금액·비율·기간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도소득세 계산 순서

먼저 종목별 양도차익을 '매도금액 - 매수금액 - 필요경비(수수료 등)'로 구합니다. 같은 해에 매도한 다른 종목의 이익과 손실을 모두 합산(손익통산)한 순차익에서 연간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면 과세표준이 됩니다. 여기에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각각 적용해 더하면 최종 세액입니다. 예를 들어 연간 순차익 1,250만원이라면 과세표준 1,000만원에 22%를 적용한 220만원이 세금입니다.

손익통산: 손실 종목으로 세금 줄이기

해외주식은 같은 해에 실현한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을 서로 상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종목에서 800만원 이익, B종목에서 300만원 손실이 났다면 순차익은 500만원이고, 250만원 공제 후 250만원에 대해서만 과세됩니다. 연말에 평가손실 중인 종목을 매도해 이익과 상계하는 이른바 '절세 매도'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계산기의 '다른 종목 이익·손실' 입력란에 금액을 넣으면 통산 결과가 자동 반영됩니다.

신고 기한과 절차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년도 매도분을 확정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에 매도한 주식은 2026년 5월에 신고합니다. 원천징수되는 배당과 달리 양도소득세는 투자자가 직접 신고해야 하며, 무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나 신고용 자료를 제공하므로 5월 전에 미리 확인해 두세요.

환율 적용 기준

해외주식의 양도차익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하며, 매수·매도 각각의 결제일 기준 매매기준율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주가가 그대로라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차익이 생겨 세금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환차손이 주가 이익을 상쇄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환율 환산을 마친 원화 금액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므로, 증권사 앱의 원화 환산 매수·매도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환율까지 고려한 세후 수익률로 판단해야 실제 성과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기본공제 250만원 활용 전략

기본공제 250만원은 매년 새로 적용되므로, 여러 해에 걸쳐 매도를 분산하면 공제를 반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보유 중인 종목이라도 연말에 250만원 한도 내에서 일부를 매도했다가 재매수해 취득가를 높여 두는 방법이 활용되기도 합니다. 다만 매매 수수료와 환전 비용, 재매수 시점의 가격 변동 위험이 있으므로 공제 효과와 비용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매도 규모를 바꿔 가며 세금이 0원이 되는 구간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본 페이지는 투자·저축·세금 계산을 돕기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액과 이자, 공제 적용 여부는 개인의 소득·가입 상품·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