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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은 250만 원 기본공제 뒤 과세표준을 계산해 보세요.

예금 이자 계산기

계산 기준 안내

예금 원금, 이율, 기간을 입력하면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방식을 선택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조세특례제한법 제89조의3금융위원회 예금보호한도

예금 조건 입력

3.5%
12개월

예금 만기 시뮬레이션

예상 만기 수령액

10,296,100원

만기일시

예금 원금

예치한 원금

10,000,000원

세전 이자

과세 전 이자 총액

350,000원

이자소득세

이자에 부과되는 세금

53,900원

세후 이자

실효 수익률 2.96%

296,100원

수령액 구성

원금 97.1%, 세후 이자 2.9%원금 97.1%세후 이자 2.9%
원금
10,000,0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 정기예금 기준이며, 실제 이율은 은행·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 일반과세 15.4%, 2026 조합 예탁금 일반 가정 5.9%, 비과세 0% 기준입니다.

* 월이자 방식은 매월 이자를 수령하므로 만기 시 원금만 돌려받습니다.

계산 결과에서 다음 결정을 이어가세요

전체 도구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예금 이자 계산기 가이드 — 만기일시 vs 월이자, 세후 실수령액

예금 이자 계산기는 목돈을 정기예금에 맡겼을 때 받게 될 세전·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만기에 이자를 한 번에 받는 만기일시지급과 매달 이자를 받는 월이자지급 방식을 모두 지원하고, 일반과세 15.4%·조합 예탁금 우대 가정 5.9%·비과세의 세 가지 과세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은행 광고의 연이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손에 쥐는 세후 금액 기준으로 상품을 비교해 보세요.

예금 이자 계산 공식

만기일시지급 방식의 세전 이자는 '원금 × 연이율 × (개월수 ÷ 12)'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3,000만원을 연 3.5%로 12개월 맡기면 세전 이자는 105만원이고, 일반과세 15.4%를 떼면 세후 약 88만 8천원을 받습니다. 월이자지급 방식은 '원금 × 연이율 ÷ 12'로 매달 세전 월이자를 구하고 매달 세금을 원천징수합니다. 계산기는 두 방식의 세전 이자, 세금, 세후 이자, 만기 수령액과 실효 수익률을 모두 보여 줍니다.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무엇이 다른가

만기일시지급은 이자를 만기에 한 번에 받는 방식으로, 목돈을 불리는 목적에 적합합니다. 월이자지급은 매달 이자를 생활비처럼 받는 방식으로,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만들거나 이자를 다른 곳에 재투자하려는 경우에 활용됩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면 월이자로 받은 돈을 재투자하지 않는 한 총 수령액 차이는 크지 않지만, 월이자를 적금 등에 재예치하면 사실상 복리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방식을 전환해 가며 월 수령액과 만기 수령액을 비교해 보세요.

이자 과세 유형 3가지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원천징수되는 기본 유형입니다. 조합 예탁금 우대는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의 조합원 예탁금에 적용될 수 있는 저율 과세로, 이 계산기는 2026년 신규 가입 일반 대상 기준 소득세 5% + 농어촌특별세 0.9%를 가정한 5.9%를 적용합니다. 비과세는 비과세종합저축 등 요건을 갖춘 경우로 세금이 전혀 없습니다. 같은 연 3.5% 예금이라도 과세 유형에 따라 세후 이자가 달라지므로 가입 자격이 있다면 우대 과세 상품부터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금자 보호와 분산 예치

예금자보호제도는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1인당·금융회사당 일정 한도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호해 주는 제도입니다. 보호 한도를 넘는 목돈이라면 여러 금융회사에 나누어 예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축은행·상호금융은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대신 기관별 건전성 확인이 필요하며, 예금자 보호 적용 여부와 한도는 금융위원회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 0.1~0.2%p 차이보다 원금의 안전성이 우선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금리 비교와 만기 관리 팁

예금 금리는 은행·기간·가입 채널(비대면 우대 등)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계산기의 기간 프리셋(6·12·24·36개월)을 바꿔 가며 기간별 이자 차이를 확인하고, 금리 상승기라면 짧은 만기로 굴리다 갈아타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기가 지나면 약정 금리가 아닌 훨씬 낮은 만기 후 금리가 적용되므로 만기일 알림을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자소득이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 본 페이지는 투자·저축·세금 계산을 돕기 위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세액과 이자, 공제 적용 여부는 개인의 소득·가입 상품·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