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함량으로 통일
1회 함량 × 하루 섭취 횟수로 영양소별 1일 함량을 계산합니다.
가격효율 산정 방식
함량이 많을수록 무조건 높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영양소별 충족률을 100%에서 멈춘 뒤, 배송비를 포함한 하루 비용으로 나눕니다.
1회 함량 × 하루 섭취 횟수로 영양소별 1일 함량을 계산합니다.
min(1일 함량 ÷ 식약처 기준치, 1)
특정 고함량 성분 하나가 전체 순위를 과도하게 올리지 못합니다.
23개 충족률의 평균 × 100
모든 영양소에 동일 가중치를 적용하는 균형형 기준입니다.
100 × 영양충족도 ÷ 1일 비용
1일 비용은 (판매가 + 필수 배송비) ÷ 총 복용일수입니다.
종류별 가격효율
비타민·미네랄과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기능성 원료는 멀티비타민 종합점수와 섞지 않고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만 비교합니다. 세트 전체 가격과 필수 배송비를 총 복용일수로 나눈 뒤 공식 핵심 함량의 기준 단위로 환산합니다.
단위가격 = 1일 비용 ÷ (1일 핵심 함량 ÷ 기준 함량)
가격효율지수 = (현재 비교군 최저 단위가격 ÷ 제품 단위가격) × 100
100점은 현재 같은 카테고리 비교군에서 단위가격이 가장 낮다는 상대값입니다. 가격이 바뀌면 다시 계산되며, 카테고리가 다른 제품의 점수끼리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공식 근거가 검증된 제품이 4개 이상인 카테고리만 "가격효율 순위"로 표기합니다. 그보다 적으면 순위 대신 "비교"로만 표시하며, 순위는 단위가격의 정량 정렬일 뿐 효능·품질·개인 적합성의 순위가 아닙니다.
결측값 처리
가격 갱신 기준
이 규칙은 문장이 아니라 순위 계산이 읽는 값에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화면에 붙은 표시가 규칙과 어긋나면 배포 검사가 빌드를 멈춥니다.
데이터 신뢰도
Scope
이 점수는 라벨에 적힌 값과 표시 가격만 씁니다. 원료 형태에 따른 흡수율 차이, 함께 먹는 음식과 다른 영양제와의 중복, 제형이나 알약 크기 같은 조건은 값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영양소별 가중치도 두지 않습니다. 23개 항목에 같은 비중을 주므로 특정 성분을 노리고 고르는 경우에는 종합 점수보다 해당 성분의 1일 함량을 직접 보는 편이 맞습니다.
쿠폰·회원가·카드 할인은 사람마다 달라 계산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실제 결제 금액은 여기 적힌 1일 비용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표시 가격 기준의 비교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가격효율 1위는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흡수율, 원료 형태, 식사, 다른 영양제와의 중복, 질환과 복약 상태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제품 라벨의 섭취 주의사항을 우선 확인하세요.
사용한 출처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