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사다리의 마지막 한 칸이 앞의 두 칸을 합친 것과 같다
아동수당 월액은 수도권 100,000원, 비수도권 105,000원, 인구감소 우대 110,000원, 인구감소 특별 120,000원입니다. 칸 사이 간격을 재면 5,000원 · 5,000원 · 10,000원으로 균등하지 않아, 마지막 한 칸이 앞의 두 칸을 합친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그래서 "한 등급 올라간다"는 말의 값어치가 어느 자리에서 올라가느냐에 따라 2.00배로 갈립니다.
지역
이번 달 아동수당
110,000원
9세(108개월)까지 남은 총액 11,880,000원
2026년 4월 시행, 1월 지급분부터 소급 적용됩니다. 계산 기준: 2026년 고시. 실제 신청·지급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기준을 따릅니다.
현재 개월수
0개월
지급 여부
지급 대상 (9세 미만)
우대는 월 11만원, 특별은 월 12만원으로 특별 등급이 더 많이 지급됩니다. 정확한 지역 등급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자체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지자체는 지역화폐(상품권) 형태로 지급해 전액 현금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 주소 기준으로 판정되므로 전입신고 처리 이후 지급분부터 반영됩니다. 지자체 처리 일정에 따라 한 달가량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총 108개월을 같은 등급으로 받는다고 가정하면 인구감소 특별지역은 수도권보다 2,160,000원 더 받습니다.
아래 항목은 이 페이지의 계산 함수에서 지역 등급만 4단계로 바꿔 가며 0개월부터 마지막 지급월까지 다시 호출해 얻은 결과입니다. 등급표를 옮겨 적은 문장이 아니라, 등급을 바꿨을 때만 드러나는 간격과 역전을 담았습니다.
아동수당 월액은 수도권 100,000원, 비수도권 105,000원, 인구감소 우대 110,000원, 인구감소 특별 120,000원입니다. 칸 사이 간격을 재면 5,000원 · 5,000원 · 10,000원으로 균등하지 않아, 마지막 한 칸이 앞의 두 칸을 합친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그래서 "한 등급 올라간다"는 말의 값어치가 어느 자리에서 올라가느냐에 따라 2.00배로 갈립니다.
아동수당은 0개월부터 107개월까지 108개월 지급되므로 월액 차이가 그대로 108배로 누적됩니다. 전 기간을 같은 등급으로 받으면 수도권 10,800,000원, 비수도권 11,340,000원, 인구감소 우대 11,880,000원, 인구감소 특별 12,960,000원이고, 양 끝의 차이는 2,160,000원입니다. 월 20,000원은 체감이 어려운 금액이지만 108개월을 곱하면 첫만남이용권 첫째 금액 2,000,000원을 넘어섭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처럼 등급이 한 칸만 다르면 월 5,000원 차이라, 108개월 전부를 받아도 누적 차이가 540,000원입니다. 0세 부모급여 한 달분 1,000,000원에 이르려면 200개월이 필요한데 지급 기간이 108개월이므로, 이 조합은 지급 기간 전체를 써도 부모급여 한 달치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수도권과 인구감소 특별 사이는 월 20,000원이라 50개월이면 같은 선을 넘습니다.
24개월부터 86개월까지는 가정양육 시 양육수당 100,000원과 아동수당이 함께 들어오는데, 수도권에서는 두 금액이 같아 월 합계가 반으로 정확히 나뉩니다. 비수도권부터는 아동수당이 105,000원 · 110,000원 · 120,000원으로 커져 두 항목의 크기 순위가 뒤집히고, 인구감소 특별에서는 아동수당이 양육수당의 1.20배가 됩니다. 양육수당은 지역 차등이 없는 전국 단일 금액이라 이 역전은 아동수당 쪽만 움직여서 생깁니다.
부모급여·양육수당·첫만남이용권은 네 등급 어디서나 금액이 같고,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아동수당뿐입니다. 그래서 등급을 수도권에서 인구감소 특별로 올려도 가정양육 가정의 생애 현금은 35,100,000원에서 37,260,000원으로 6.15% 느는 데 그칩니다. 같은 등급 상향이 어린이집 가정에서는 15,792,000원에서 17,952,000원으로 13.68% 늘어나는데, 더해지는 금액 2,160,000원은 똑같고 분모만 다르기 때문입니다.
등급의 값어치는 지금 몇 개월인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수도권에서 인구감소 특별로 옮기면 남은 개월수 하나당 20,000원씩 늘어납니다. 0개월이면 2,160,000원이지만 58개월이면 1,000,000원, 87개월이면 420,000원으로 줄어듭니다. 아동수당은 남은 총액이 "남은 개월수 × 월액"이라 등급 상향의 값어치도 계단 없이 직선으로 줄어듭니다 — 부모급여처럼 특정 달에 뚝 떨어지는 지점이 없습니다.
87개월부터 107개월까지 21개월은 부모급여도 양육수당도 없이 아동수당만 남는 구간이라, 이 기간의 총액을 정하는 입력은 지역 등급 하나뿐입니다. 수도권 2,100,000원, 비수도권 2,205,000원, 인구감소 우대 2,310,000원, 인구감소 특별 2,520,000원이며 보육 형태를 바꿔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108개월 전체에서 등급이 만드는 차이 2,160,000원 가운데 이 구간의 몫은 420,000원, 19.44%입니다.
보육 형태 2가지 × 지역 4등급 × 0~107개월을 전부 돌려 월 합계의 최댓값을 찾으면 가정양육 · 인구감소 특별 조합의 1,120,000원 하나뿐이고, 그 조합 안에서도 0~11개월 12달이 같은 값을 냅니다. 같은 0개월 가정양육이라도 수도권은 1,100,000원이고, 어린이집을 고르면 인구감소 특별에서도 536,000원으로 내려갑니다.
최댓값이 나오는 구간과 보육 형태는 등급을 바꿔도 그대로이고, 등급은 금액만 20,000원 범위에서 올립니다.
보육 형태와 지역을 곱한 여덟 조합의 생애 현금을 모두 세우면, 어린이집 쪽 최댓값은 인구감소 특별의 17,952,000원이고 가정양육 쪽 최솟값은 수도권의 35,100,000원입니다. 가장 유리한 어린이집 조합이 가장 불리한 가정양육 조합의 51.15%에 그쳐, 등급으로 보육 형태의 격차를 메우는 조합은 여덟 가지 중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이 비교는 현금만 센 것이고, 어린이집 쪽에는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보육료 바우처가 현물로 따로 들어갑니다.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함수를 조건만 바꿔 반복 호출해 얻은 값이며, 계산에 쓴 금액 상수를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는 2026-04-01입니다. 기본 가정은 가정양육, 출생월 0개월이며 지역 등급만 네 단계로 바꿔 비교했습니다.
인구감소 특별의 120,000원은 지자체에 따라 일부가 지역화폐로 지급될 수 있어 위 금액이 전액 현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개월수는 모두 출생월을 0개월로 세는 기준이라 만 나이와 한 달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육아휴직급여와 부모급여의 중복 수급 판정, 지자체 자체 출산장려금, 1세반 보육료 단가와 반 편성에 따른 차액 변동, 다자녀 가산이나 장애아동 추가 지원, 인구감소지역 지정 목록을 모델링하지 않으므로 위 금액에는 그 항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자체 자체 지원금은 정부24 통합 신청 페이지(https://www.gov.kr/portal/onestopSvc/happyBirthLocalBirth)에서 거주지 기준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조건은 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신청·심사·지급 여부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의 최종 안내를 따릅니다.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면 아동수당이 우대(110,000원) 또는 특별(120,000원) 등급으로 더 많이 지급됩니다.
수도권 100,000원, 비수도권 105,000원보다 인구감소지역은 더 많이 받습니다. 특별지역 120,000원은 지자체에 따라 일부가 지역화폐(상품권)로 지급될 수 있어 전액 현금인 다른 지역과 실질 가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지정은 행정안전부 고시 기준으로 정해지며, 지정 목록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이 페이지에는 담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지정 여부는 정부24 통합 신청 페이지(https://www.gov.kr/portal/onestopSvc/happyBirthLocalBirth)에서 거주지 주소로 확인하세요.
아동수당은 출생월 0개월부터 107개월까지 총 108개월 지급됩니다. 전 기간을 같은 등급에서 받는다고 가정하면 수도권은 10,800,000원, 인구감소 우대는 11,880,000원, 인구감소 특별은 12,960,000원이 됩니다. 특별지역과 수도권의 차이는 2,160,000원으로, 월 단위로는 작아 보여도 9년 누적으로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지역 등급 판정은 주민등록 주소 기준이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전입하거나 그곳에서 수도권으로 전출하면 월액이 달라집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실제 거주 시작일이 아니라 전입신고가 처리된 시점이며, 변경분이 지급에 반영되기까지 한 달가량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사 전후로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위 계산기에서 지역만 바꿔 비교해 보세요.
특별지역 120,000원 중 일부가 지역화폐로 지급되면 명목 금액은 같아도 사용처가 관내 가맹점으로 제한되고 유효기간이 붙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 비중이 큰 가정이라면 실질 가치가 현금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계산 결과를 볼 때 "현금 얼마 + 지역화폐 얼마"로 나눠서 생각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지급 비율과 사용 조건은 지자체마다 달라 관할 행정복지센터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인구감소지역은 아동수당 등급이 높을 뿐 아니라 자체 출산장려금을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둘은 완전히 다른 제도이고, 이 계산기가 계산하는 것은 중앙정부 아동수당뿐입니다. 거주지 자체 지원금은 정부24 통합 신청 페이지(https://www.gov.kr/portal/onestopSvc/happyBirthLocalBirth)에서 따로 확인해 합산하세요.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신청·심사·지급 여부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의 최종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