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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취등록세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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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종
신차 / 중고차
배기량 구간
등록 지역
감면 / 부대 옵션

예상 등록비용

예상 총 등록비용

2,269,000원

차량가 대비 7.6%

총비용

취득세

2,100,000원

공채비

135,000원

부대비용

34,000원

등록비용 구성

취득세 92.6%, 공채비 5.9%, 부대비용 1.5%
취득세
2,100,000원
공채비
135,000원
부대비용
34,000원
차량가 대비 총비용 7.6%
과세표준30,000,000원
취득세율7.0%
공채 할인율5.0%
  • • 공채 할인매각 비용은 매입비율 9%와 할인율 5% 가정입니다.

세부 내역

항목금액
과세표준30,000,000원
취득세2,100,000원
공채 매입 기준액2,700,000원
공채 할인매각 비용135,000원
인지세3,000원
증지대1,000원
번호판 대행 수수료30,000원

출처 및 기준

· 2026-03-11 확인

※ 세율·요율·금리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자동차 금융 광고 영역

자주 묻는 질문

중고차 취등록세는 왜 연식에 따라 줄어드나요?

중고차는 경과연수별 잔존가치율을 적용해 과세표준을 낮춥니다. 그래서 같은 가격이라도 연식이 오래될수록 취득세가 줄어듭니다.

경차는 항상 취득세가 0원인가요?

경차는 취득세 75만원 한도까지 감면됩니다. 세액이 75만원을 넘으면 초과분만 부담합니다.

공채비는 실제 납부액과 왜 다를 수 있나요?

지역별 매입비율과 할인매각 손실률을 단순화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창구 할인율과 등록 대행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애인 감면은 누구나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실제로는 차량 종류와 등록 요건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표 조건을 보수적으로 단순화한 참고용 시뮬레이터입니다.

번호판 대행 수수료를 빼도 되나요?

직접 등록하면 대행 수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실제 등록 방식에 맞게 체크를 끄면 됩니다.

수입차 취득세는 왜 국산차보다 비싼가요?

수입차는 차량 가격에 관세(일부 국가 FTA 적용으로 0%)와 개별소비세 5%가 먼저 붙은 후 취득세를 계산하기 때문에 실질 부담이 국산차보다 5~8% 더 높습니다.

개인 간 중고차 직거래도 취득세를 내나요?

네. 개인 간 거래도 소유권 이전 시 매매가 기준으로 취득세(승용차 7%)를 납부해야 합니다. 단 경과연수에 따른 잔존가치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공채 즉시 매각 시 손실이 얼마나 되나요?

공채 할인매각 시 매입가 대비 평균 30~50% 손실이 발생합니다. 3,000만원 차량 기준 약 30~60만원 손실입니다. 공채를 5년간 보유하면 이자 수익으로 손실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신차 등록 대행을 맡기면 얼마인가요?

딜러 또는 전문 대행업체 기준 평균 10~15만원입니다. 직접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등록하면 이 비용을 아낄 수 있지만 시간과 서류 준비가 번거롭습니다.

중고차 딜러가 등록비용을 포함해서 판매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관례적으로 중고차 딜러는 '등록비 포함' 가격을 제시하지만, 실제로는 취득세·공채·부대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차 취등록세·공채매입 가이드 (2026년)

자동차 구매 시 한 번에 납부해야 하는 초기 등록 비용(취득세·공채매입·번호판 대행·부대비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산해야 예산 초과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차 기준 차량 가격의 약 7~8%, 중고차는 4~6%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총 등록비용의 92.6%는 취득세 하나다

3,000만원 신차 비영업 승용차를 서울에서 1,600~2,000cc로 등록한다고 가정하면 총 2,269,000원이 들고, 그중 취득세가 2,100,000원입니다. 공채 할인매각 비용은 135,000원(5.9%), 인지세·증지대·번호판 대행을 합친 부대비용은 34,000원(1.5%)에 그칩니다.

따라서 등록비를 줄이려고 번호판을 직접 달러 가는 선택은 최대 30,000원을 아끼는 데 그칩니다 — 총액을 실제로 움직이는 축은 세율이 걸리는 차종과, 공채 매입비율을 정하는 배기량·지역입니다. 취득세는 과세표준에 세율 7%를 곱한 값이라 차값에 정비례하지만, 나머지 두 축은 아래처럼 구간을 넘는 순간 계단으로 뜁니다.

배기량 1,600cc를 1cc 넘기면 등록비가 135,000원 뛴다

배기량은 취득세율을 바꾸지 않고 공채 매입비율만 바꾸는데도, 같은 3,000만원 승용차의 서울 등록비가 1,600cc 이하 2,134,000원, 1,600~2,000cc 2,269,000원, 2,000cc 초과 2,434,000원으로 갈립니다(가정 조건은 신차·번호판 대행 포함).

1,600cc 이하 구간의 매입비율이 0%라 공채 부담이 아예 없기 때문에, 첫 계단은 135,000원이 통째로 새로 생기는 모양입니다. 두 번째 계단은 매입비율이 9%에서 20%로 오르며 165,000원을 더합니다.

즉 1,591cc와 1,601cc는 세금이 같지만 등록비는 135,000원 차이가 나므로, 같은 모델의 배기량 선택지가 이 경계를 걸치고 있다면 등록비까지 얹어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차를 서울에 등록하면 기타 지역보다 195,000원 더 낸다

취득세율은 전국이 같기 때문에 지역 차이는 오직 공채에서만 나옵니다. 3,000만원 2,000cc 초과 신차를 가정하면 공채 부담이 서울 300,000원, 경기 216,000원, 기타 지역 105,000원으로 총 등록비가 2,434,000원·2,350,000원·2,239,000원으로 벌어집니다.

1,600~2,000cc로 내려오면 같은 격차가 72,000원으로 좁혀지는데, 배기량이 작을수록 매입비율 자체가 낮아 지역 차가 실릴 자리가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할인율은 반대 방향입니다 — 서울 5%, 경기 6%, 기타 7%로 매입비율이 낮은 지역일수록 할인율은 높습니다.

그래서 "지방이 무조건 싸다"가 아니라 매입비율(20%·12%·5%)이 격차를 만들고 할인율이 그 일부를 되돌리는 구조입니다.

경차는 차값 1,875만원까지 취득세가 0원이다

경차 취득세율은 4%이고 감면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차값을 1만원씩 올려 가며 엔진을 다시 돌리면 1,875만원까지는 취득세가 0원이 유지되고 그 위로는 한도를 넘긴 부분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2,000만원짜리 경차라면 한도를 넘긴 부분만 남아 취득세가 50,000원, 총 등록비는 84,000원입니다.

가격을 3,000만원으로 맞춰 승용차와 나란히 놓으면 경차 484,000원 대 승용 2,269,000원으로 1,785,000원을 아낍니다(가정 조건은 서울·신차). 이 격차가 세율 차이보다 큰 이유는 경차가 공채 매입 대상에서도 빠져 135,000원은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중고차 차령 1년의 값어치는 324,075원에서 181,035원으로 식는다

중고차는 시가표준액 잔존가치율이 과세표준을 깎기 때문에 차령이 곧 등록비입니다. 원 차값 3,000만원, 서울, 1,600~2,000cc를 가정하면 총 등록비가 차령 1년 1,880,110원, 2년 1,556,035원, 3년 1,328,065원, 5년 936,940원, 10년 380,425원입니다.

1년에서 2년으로 넘어갈 때 324,075원이 빠지지만 4년에서 5년으로 넘어갈 때는 181,035원뿐이라, 감가와 마찬가지로 등록비 절감도 앞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신차 2,269,000원과 견주면 5년차 중고차는 등록비만으로도 58.7%를 덜 냅니다.

반면 과세표준이 낮아져도 인지세·증지대·번호판 대행 34,000원은 그대로라, 차령 10년쯤 되면 이 고정비가 총액의 8.9%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집니다.

가격이 같아도 차종만 바꾸면 등록비가 4.7배 벌어진다

같은 3,000만원, 같은 서울 등록을 가정하고 차종만 바꾸면 비영업 승용 2,269,000원, 승합·화물 1,669,000원, 경차 484,000원, 이륜 634,000원으로 계산됩니다. 취득세율이 각각 7%·5%·4%·2%이기 때문인데, 세율만으로는 설명이 끝나지 않습니다.

경차 세율 4%는 승합·화물 5%보다 1%p 낮을 뿐이지만 실제 등록비는 1,185,000원을 더 아끼는데, 감면 한도와 공채 면제가 함께 걸리기 때문입니다. 즉 세율표만 보고 차종별 부담을 비교하면 경차·이륜의 이점을 실제보다 작게 잡게 됩니다.

장애인 감면은 2,000cc에서 끊겨 2,100,000원이 되살아난다

이 계산기는 장애인 감면을 2,000cc 이하 승용까지만 적용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래서 3,000만원 신차를 1,600~2,000cc로 넣으면 총 등록비가 34,000원까지 내려가지만, 배기량만 2,000cc 초과로 바꾸면 2,134,000원으로 뜁니다. 차이 2,100,000원은 사라졌던 취득세 2,100,000원이 통째로 돌아온 값입니다.

다만 감면 대상에서 벗어난 뒤에도 공채는 계속 면제라, 같은 2,000cc 초과 조건의 일반 등록 2,434,000원보다는 30만원 낮게 남습니다. 따라서 이 경계는 "감면이 전부 사라지는 선"이 아니라 "취득세 감면만 사라지고 공채 면제는 남는 선"이며, 2,000cc 이하 모델이 선택지에 있다면 등록비 차이가 2,100,000원까지 벌어진다는 뜻입니다.

부대비용 34,000원은 차값이 오르면 총액의 1.5%에서 0.4%로 희석된다

인지세·증지대·번호판 대행 수수료는 차값과 무관한 정액이라, 차가 비쌀수록 존재감이 빠르게 사라집니다. 3,000만원 승용차(가정)에서는 34,000원이 총액 2,269,000원의 1.5%를 차지하지만, 1억원 2,000cc 초과 차량에서는 총액이 8,034,000원으로 뛰면서 같은 34,000원이 0.4%로 내려갑니다.

번호판 대행을 빼면 총액은 2,239,000원, 절감폭은 30,000원입니다. 그래서 등록 단계에서 "대행 수수료 아끼기"는 저가 차에서만 체감되는 절감이고, 고가 차에서는 취득세 7,000,000원과 공채 1,000,000원이 결정을 지배합니다. 비교를 할 때 항목별 절대액이 아니라 총액 대비 비중으로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공채는 매입액 2,700,000원이 아니라 할인 손실 135,000원만 비용이다

공채는 사서 바로 되파는 것을 전제로 계산하므로, 실제로 부담하는 돈은 매입 기준액이 아니라 되팔 때의 할인 손실입니다. 3,000만원 1,600~2,000cc 서울(가정)에서는 매입 기준액이 2,700,000원으로 잡히지만 비용으로 계산되는 값은 135,000원, 즉 할인율 5%만큼입니다.

1억원 2,000cc 초과로 올리면 매입 기준액이 20,000,000원까지 커지지만 실제 비용은 1,000,000원으로 20분의 1에 머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견적서의 "공채 2,000만원"을 그대로 비용으로 더해 총액을 1,900만원이나 부풀리게 됩니다.

반대로 공채를 팔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이 계산은 맞지 않으니, 매입 기준액과 할인 손실을 나눠 적은 견적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위 발견의 계산 기준

위 항목의 숫자는 이 페이지 계산기와 같은 산식을 여러 조건으로 반복 실행해 얻은 값이며, 계산에 쓴 요율·상수의 확인일은 2026-03-11입니다. 기본 가정은 3,000만원 신차 비영업 승용차, 서울 등록, 1,600~2,000cc, 번호판 대행 포함이며 중고차 비교에는 같은 차값의 시가표준액 잔존가치율을 적용했습니다. 금액·요율·기간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므로, 본인 조건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취득세율 구조

2026년 기준 자동차 취득세율은 승용차 7%(경차 4%, 친환경 4% 감면), 화물차 5%, 이륜차 2%입니다. 취득세는 차량 가격(부가세 제외)을 기준으로 부과되며, 수입차의 경우 관세·개별소비세가 추가된 과세표준에 부과됩니다.

공채 매입 의무

자동차를 등록할 때는 지역개발공채(지역마다 다른 명칭) 또는 도시철도공채를 의무 매입해야 합니다. 공채매입률은 차종·배기량·지역에 따라 차량 가격의 3~20% 수준이며, 대부분의 구매자는 매입 즉시 할인 매각(60~80% 할인)해 실제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공채 매입비는 평균 차량 가격의 1~3% 수준입니다.

중고차 취득세 계산

중고차는 경과연수별 잔존가치율을 적용해 과세표준이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3년 된 중고차는 신차 취득가액의 약 78%를 과세표준으로 삼아 취득세를 계산합니다. 5년차는 약 58%, 10년차는 약 35% 수준까지 감소합니다. 실제 매매가와 관계없이 잔존가치표 기준으로 계산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경차·친환경차 감면

경차(배기량 1,000cc 이하, 길이 3.6m 이하, 폭 1.6m 이하, 높이 2m 이하)는 취득세 75만원 한도까지 감면됩니다. 전기차는 140만원, 수소차는 140만원, 하이브리드는 40만원 한도 감면이 적용됩니다. 감면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만 납부하면 됩니다.

장애인·다자녀 감면

1~3급 장애인 본인 명의 차량 1대는 취득세 전액 면제, 다자녀(자녀 3명 이상) 가구는 승합차·승용차 1대에 한해 취득세 일부 감면(최대 140만원)이 적용됩니다. 국가유공자도 유사한 감면 혜택이 있으며, 각 감면은 중복 적용이 제한됩니다.

구매 전 체크리스트

  • 차량 가격에서 취득세·공채·번호판·부대비용이 모두 얼마인지 사전 계산
  • 경차·친환경차 감면 대상인지 확인
  • 지역별 공채 매입률 차이 확인 (수도권·광역시·도 단위)
  • 할부 금리와 현금 할인 비교 (차량 가격의 2~3% 차이 가능)
  • 신차는 3년 내 감가상각 40% 반영 후 실제 TCO 계산
  • 등록 대행 수수료 직접 등록 시 절약 가능 (약 10만원)

※ 본 페이지는 일반 자동차 소유 정보에 기반한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취등록세·보험료·정비비·충전비용은 차종·연식·지역·개인 신용·주행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할 세무서·보험사·정비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