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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가격만 입력하면 취득세·공채매입비·번호판 대행료까지 포함한 총 등록 비용을 즉시 계산합니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 보험료 추정, 전기차·가솔린 TCO 비교, 주차비 계산, 리스 vs 할부 총비용 비교 등 8개 주요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shakilabs.com/car은 자동차 구매 전후에 가장 자주 비교하는 초기 비용과 유지 비용을 한곳에서 보는 계산기입니다.
실제 세액과 보험료, 금융 조건은 차량 종류, 신용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는 비교용 참고값으로 활용해 주세요.
모든 세율·요율은 지방세법령과 자동차365(국토교통부), 위택스 등 공공 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교차 검증합니다. 법령이나 요율이 개정되면 확인 즉시 계산 로직에 반영하고, 각 계산기에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운영: ShakiLabs · 문의: skdba1313@gmail.com
오류 제보나 데이터 수정 요청도 같은 주소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반영합니다.
ShakiLabs 자동차 계산기는 신차·중고차 취등록세, 자동차세, 보험료, 유지보수비, 전기차 vs 가솔린 비교, 리스 vs 할부 비교 등 자동차 보유 비용에 관한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차량 가격만 입력하면 취득세·공채매입비·번호판 대행료까지 포함한 총 등록 비용을 즉시 계산합니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 보험료 추정, 전기차·가솔린 TCO 비교, 주차비 계산, 리스 vs 할부 총비용 비교 등 8개 주요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취득세율·자동차세율·공채매입률은 지방세법과 각 지자체 고시, 보험료는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 유가 정보는 오피넷 평균가, 충전 요금은 환경부 전기차 충전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세율·요율 개정 사항은 확인 후 반영합니다(최근 확인: 세율·보험 2026-03-11, 전기차 보조금 2026-07-10).
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부에서 이루어져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없습니다. 광고(Google AdSense)를 통해 운영비를 충당하며, 특정 차량·보험사·금융사와의 제휴 없이 중립적인 비교 정보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의 모든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값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취득세·보험료는 차량 모델·지역·운전자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관할 차량등록사업소·보험사에 문의해야 합니다. 본 서비스는 차량 구매·보험 가입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관련 문의, 오류 제보, 개선 아이디어는 skdba1313@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24~48시간 이내 답변드리며,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른 경우 차종·조건·결과값을 포함해 알려주시면 빠르게 수정합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 자동차 소유 정보에 기반한 참고용 가이드이며, 실제 취등록세·보험료·정비비·충전비용은 차종·연식·지역·개인 신용·주행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할 세무서·보험사·정비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는 구매 가격보다 유지 비용이 훨씬 큽니다. 취등록세·보험료·연료비·정비비·주차비·세금까지 모든 보유 비용을 한 번에 계산하고 비교할 수 있는 무료 도구 모음입니다. 신차 구매 전, 중고차 선택 전, 전기차 vs 가솔린 비교 시 활용하세요.
TCO(Total Cost of Ownership)는 차량 구매가격 외에 5~7년 소유 기간 동안 지출되는 모든 비용을 합산한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 준중형 세단 기준 5년 TCO는 차량 가격의 약 1.5배에 달하며, 소형차는 1.3배, 대형 SUV는 1.7배까지 올라갑니다. 즉 3,000만원 신차의 5년 총비용은 약 4,500만원이라는 뜻입니다.
자동차 보유 비용은 크게 ① 초기비용(취등록세·공채매입·번호판 대행), ② 고정비(자동차세·보험료·주차비), ③ 변동비(연료·유지보수·소모품·과태료), ④ 감가상각(중고차 시세 하락)의 4가지로 구성됩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감가상각'으로 5년 기준 차량 가격의 35~50%를 차지하며, 다음으로 연료비(20~25%), 보험료(10~15%) 순입니다.
전기차는 초기 구매가격이 비싸지만 연료비(충전비)가 가솔린의 30~40% 수준이라 장기 보유 시 TCO가 역전됩니다. 일반적으로 연 1.5만km 이상 주행하는 경우 5년 기준 전기차가 약 300~500만원 더 저렴해지는 손익분기점이 발생합니다. 단, 전기차는 배터리 수명·중고 가격 할인폭이 커서 5년 후 잔가는 가솔린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승용차) 또는 영업용 여부에 따라 부과됩니다. 2026년 기준 비영업용 승용차 세율은 배기량 1,000cc 이하 80원/cc, 1,600cc 이하 140원/cc, 1,600cc 초과 200원/cc입니다. 차령 3년 초과 시 5%씩 경감되며 12년 이상은 50% 경감됩니다. 연납(1월 일시 납부)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차종·연식·운전자 나이·사고 이력·보장 범위·특약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일 조건에서도 보험사별로 10~30%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매년 갱신 시 3~4개 보험사를 비교 견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렉트 보험(인터넷 직판)은 대면 설계사 대비 평균 15~25% 저렴합니다.
Q. 신차 구매 시 취등록세는 왜 차량 가격보다 많이 나오나요?
A. 신차 구매 시 취득세(2~7%) + 공채매입비 + 번호판 대행료 + 부대비용이 모두 추가되어 차량 가격 대비 3~8% 정도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경차·친환경차는 취득세 감면이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Q. 자동차세를 분기별과 연납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A. 1월에 연납하면 10% 할인, 3월에 납부하면 7.5% 할인, 6월 5%, 9월 2.5% 할인이 적용됩니다. 현금 여력이 있다면 1월 연납이 가장 유리합니다.
Q. 중고차와 신차 중 TCO가 낮은 것은?
A. 5년 보유 기준 3~5년 된 중고차가 신차 대비 약 20~30% 저렴합니다. 신차는 첫 3년간 감가상각이 가장 크기 때문에 이 구간을 피한 중고차 구매가 경제적입니다. 단 중고차는 정비 이력·사고 유무 확인이 필수입니다.
Q. 장롱면허에 보험료 할증이 있나요?
A. 네. 운전 경력 3년 미만인 경우 '경력 인정 제도' 미적용으로 보험료가 20~40% 더 비쌉니다. 결혼 후 배우자 경력을 활용하거나 운전 경력 인정 기간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전기차는 자동차세가 얼마인가요?
A. 전기차는 배기량 개념이 없어 비영업용 승용 전기차는 연 130,000원(교육세 포함)의 정액 세금이 부과됩니다. 내연기관 대비 크게 저렴하며, 2030년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