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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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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저 예상 운임

일반 택배
경동 3,000원
편의점 택배
CU 4,300원

입력 조건별 예상 운임 그래프

현재 무게·크기로 접수 가능한 서비스만 표시하며, 일반 택배와 편의점 택배는 각각 비교합니다.

일반 택배

경동택배3,000원

무게 추가 없음

우체국택배3,200원

무게 추가 없음

CJ대한통운5,000원

무게 추가 없음

한진택배6,000원

무게 추가 없음

로젠택배6,000원

무게 추가 없음

롯데택배8,000원

무게 추가 없음

편의점 택배

CU 편의점택배4,300원

무게 추가 없음

GS25 편의점택배5,400원

무게 추가 없음

비교 기준 안내

상품 무게와 크기에 따라 택배사별 예상 운임을 비교합니다.

동일권 공개 운임 기준의 추정값이며, 계약 단가와 지역·특수 할증은 제외했습니다.

일반 택배 6사 비교

부피와 중량 조건에 따라 가장 유리한 택배사를 비교합니다.

경동
경동택배

소형 구간

기본운임3,0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3,000원
접수 제한30kg · 200cm
우체국
우체국택배

중형 구간

기본운임3,2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3,200원
접수 제한30kg · 160cm
CJ
CJ대한통운

중형 구간

기본운임5,0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5,000원
접수 제한25kg · 160cm
한진
한진택배

중형 구간

기본운임6,0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6,000원
접수 제한20kg · 160cm
로젠
로젠택배

소형 구간

기본운임6,0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6,000원
접수 제한25kg · 160cm
롯데
롯데택배

소형 구간

기본운임8,0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8,000원
접수 제한20kg · 160cm

편의점 택배 2종 비교

소형 발송에 유리하지만 중량·부피 제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CU
CU 편의점택배

중형 구간

기본운임4,3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4,300원
접수 제한30kg · 160cm
GS25
GS25 편의점택배

중형 구간

기본운임5,400원
무게추가없음
예상 총 운임5,400원
접수 제한20kg · 160cm

출처 및 기준

· 2026.07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제주·도서산간 우편번호 정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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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비까지 포함했을 때 어디서 더 남는지 직접 계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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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비 비교 가이드 (2026년)

온라인 판매에서 배송비는 순이익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비용입니다. 주요 택배사별 계약 단가, 구간별 요금, 부가 서비스(당일배송·새벽배송·지정일 배송) 비용을 비교해 최적 배송 전략을 수립하세요.

무게 6단계 × 크기 4단계 24칸에서 최저 운임을 낸 택배사는 3곳뿐이다

비교표의 무게 프리셋(1kg·2kg·3kg·5kg·10kg·20kg)과 크기 4단계를 전부 조합해 8개 택배사의 공개 운임을 계산하면, 칸마다 최저인 곳(공동 포함)은 경동택배 21칸·CU 편의점택배 4칸·우체국택배 3칸입니다. 나머지 5곳(CJ대한통운(추정)·한진택배·로젠택배·롯데택배·GS25 편의점택배)은 24칸 어디에서도 최저가 아닙니다.

경동택배가 아닌 곳이 최저인 칸은 CU 편의점택배는 20kg 소형·중형·대형·특대, 우체국택배는 1kg·2kg·3kg 소형에 한정되고, 그 밖의 칸은 전부 경동택배입니다. 물량 계약 단가는 이 표에 없으므로, 월 수백 건 이상을 보내는 판매자라면 이 순위는 계약 협상의 출발선일 뿐입니다.

소형(3변 합 80cm) 상자의 최저 택배사는 3kg과 5kg 사이에서 바뀐다

같은 소형 상자를 무게만 올려가며 보면 3kg까지는 우체국택배 2,700원이 경동택배 3,000원보다 300원 싸지만, 5kg에서는 우체국택배는 3,200원으로 오르는 반면 경동택배는 3,000원 그대로라 순위가 뒤집힙니다. 우체국 창구소포는 3kg를 넘으면 다음 구간으로 넘어가고, 경동 표준운임은 6kg까지 한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20kg 소형에서는 격차가 700원까지 벌어집니다. 3kg 언저리 상품을 파는 판매자는 포장 무게 몇백 g이 택배사 선택을 바꿉니다.

1kg짜리 상자가 특대(3변 합 160cm)이면 우체국택배 운임은 4.3배가 된다

무게는 같은 1kg인데 3변 합만 80cm에서 160cm로 커지면 우체국택배는 2,700원에서 11,700원으로 뛰어 8곳 중 7위로 밀립니다. 우체국 창구소포는 3변 합 120cm를 넘으면 무게와 무관하게 30kg 구간 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최저는 경동택배 4,500원, 최고는 로젠택배 12,000원으로 격차가 7,500원입니다.

가벼운 소형에서 최저였던 곳이 부피가 커지자 상위권에서 사라지는 것으로, 의류·침구·완충재가 많은 상품은 무게표가 아니라 크기표부터 봐야 합니다.

20kg 특대 상자는 택배사에 따라 6,000원에서 12,000원까지 2.0배 벌어진다

표의 가장 무겁고 큰 칸인 20kg·특대(3변 합 160cm)에서 접수 가능한 8곳의 운임은 최저 경동택배·CU 편의점택배 6,000원, 최고 로젠택배 12,000원으로 격차가 6,000원입니다.

24칸 전체에서 격차가 가장 작은 칸도 4,000원이라, 어느 칸이든 택배사 선택이 좌우하는 금액이 이 사이트의 마켓 비교 초기 조건(판매가 30,000원, 의류)에서 4개 마켓 건당 수수료의 최대 격차 2,416원보다 큽니다.

직접 배송하는 판매자에게 택배비는 마켓과 무관한 공통 비용이라 마켓 순위를 바꾸지는 않지만, 절대 금액으로는 마켓을 갈아타는 것보다 택배 계약을 바꾸는 쪽이 건당 더 많은 돈을 움직입니다. 택배사를 정하기 전에 내 상품이 이 표의 어느 칸에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어느 축(마켓·PG·택배)의 비교가 내 마진을 가장 크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같은 편의점택배인데 GS25 편의점택배는 CU 편의점택배보다 1kg에서 1,000원, 20kg에서 3,000원 비싸다

편의점택배 두 곳은 구간 구조가 거의 같지만 요금표는 다릅니다. 중형(3변 합 100cm) 기준으로 무게를 올려가며 비교하면 격차는 1kg 1,000원·2kg 1,000원·3kg 1,100원·5kg 1,100원·10kg 2,200원·20kg 3,000원으로 한 번도 좁아지지 않고 벌어집니다.

20kg에서는 GS25 편의점택배 9,000원 대 CU 편의점택배 6,000원으로 1.5배입니다. 가벼운 반품·교환 건을 편의점에서 보내는 판매자에게 두 곳의 차이는 몇백 원이지만, 무거운 상품을 편의점에 맡기면 택배사 하나를 바꾸는 것만큼 차이가 납니다.

둘 다 도서 지역은 별도 추가 운임이 붙으므로 제주·도서산간 발송분은 이 격차와 무관하게 아래 우편번호 정리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CU 편의점택배가 우체국택배보다 싼 무게는 0.35kg까지, 그 차이는 100원

편의점택배는 보통 일반 택배보다 비싸다고 알려져 있지만, 무게 표의 맨 아래에서는 예외가 있습니다. 소형(3변 합 80cm) 기준 0.35kg 이하 초경량 구간에서 CU 편의점택배 2,600원은 우체국택배 2,700원보다 100원 낮습니다.

0.4kg으로 올라가면 CU 편의점택배가 2,800원으로 우체국을 넘어서고, 0.5kg에서는 3,100원으로 400원 비싸집니다. 우체국은 3kg까지 한 요금인 반면 CU는 50g 단위로 구간이 쪼개져 있어, 무게가 조금만 늘어도 순위가 바뀝니다.

액세서리·스티커·소형 부품처럼 봉투 한 장에 들어가는 상품만이 이 예외의 대상이고, 그마저 100원 차이라 접수 편의가 결정 변수입니다.

우체국택배는 최저 구간에서 최고 구간까지 4.3배, 롯데택배는 1.3배

공개 운임표를 가진 택배사 5곳의 첫 구간과 마지막 구간 운임을 비교하면 무게에 대한 기울기가 크게 다릅니다: 우체국택배 2,700원(3kg 이하)→11,700원(30kg 이하), 4.3배·경동택배 3,000원(6kg 이하)→9,000원(30kg 이하), 3.0배·로젠택배 6,000원(5kg 이하)→12,000원(25kg 이하), 2.0배·한진택배 5,000원(3kg 이하)→8,000원(20kg 이하), 1.6배·롯데택배 8,000원(5kg 이하)→10,000원(20kg 이하), 1.3배.

가벼운 구간에서 가장 싼 우체국택배는 무거운 구간에서는 가장 가파르게 오르고, 가벼운 구간에서 가장 비싼 축인 롯데택배는 무게가 늘어도 운임이 거의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싼가"는 무게를 먼저 정해야 답이 나옵니다.

판매 상품의 무게 분포가 넓은 판매자라면 한 택배사로 통일할 때 가벼운 건과 무거운 건 중 어느 쪽에서 손해를 보는지 이 기울기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추정) 소형 모델은 kg당 250원 가산이라 10kg과 20kg 사이에서 한진택배 정액을 넘어선다

CJ대한통운은 공개 운임표가 없어 이 비교표는 예약 화면 기준으로 기본료 4,000원(1kg 포함)에 초과 kg당 250원을 더하는 추정 모델을 씁니다.

이 모델로 소형(3변 합 80cm) 무게 프리셋을 훑으면 1kg 4,000원에서 시작해 10kg에는 6,250원으로 한진택배 7,000원보다 아직 750원 싸지만, 20kg에서는 8,750원으로 한진 8,000원을 750원 넘어섭니다.

즉 추정치를 그대로 믿더라도 10kg까지만 CJ가 한진보다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 결론은 추정 모델의 기울기(250원/kg)에 기대고 있어 실제 계약 운임이 다르면 함께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CJ 값이 결론의 근거로 쓰이는 문장은 이 한 곳뿐이며, 나머지 발견은 전부 공개 운임표를 가진 7개사 값으로만 계산했습니다.

주요 택배사 계약 단가

2026년 기준 주요 택배사 B2C 판매자 계약가(월 200건 기준)는 CJ대한통운 1,800~2,200원, 한진택배 1,700~2,100원, 우체국택배 1,900~2,300원, 롯데택배 1,700~2,100원, 로젠택배 1,600~2,000원입니다. 월 1,000건 이상이면 1,500원 이하로도 가능합니다. 신규 판매자는 대행 택배(쿠팡위탁·네이버쇼핑라이브 등)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크기·무게 구간

택배 요금은 '가로 + 세로 + 높이' 합산 기준으로 구간이 나뉩니다. 80cm 이하: 기본료, 100cm 이하: +500원, 120cm 이하: +1,000원, 140cm 초과: 특수요금. 무게는 5kg 이하 기본, 5~10kg +500원, 10kg 초과 +1,500원 수준입니다. 부피·무게가 큰 상품은 택배비가 판매가의 20%까지 달하기도 합니다.

배송비 정산 방식

판매자가 택배비를 부담하는 방식은 3가지입니다. ① 판매가에 포함(무료배송): 고객 부담 0원으로 구매 전환율 상승, 판매자 마진 감소. ② 주문 시 별도 결제(2,500~3,000원): 판매자 마진 보존, 전환율 약간 하락. ③ 조건부 무료배송(일정 금액 이상): 객단가 상승 효과. 업종·단가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특수 배송 서비스

당일배송(쿠팡 로켓배송·SSG), 새벽배송(마켓컬리·SSG), 지정일 배송(신선식품) 등은 일반 택배 대비 2~4배 비싸지만 프리미엄 가격 책정이 가능합니다. 쿠팡 로켓배송은 판매 수수료에 배송비가 포함되어 별도 계약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포장재 비용

택배비와 별도로 포장재(박스·뽁뽁이·테이프·완충재)가 건당 300~800원 소요됩니다. 대량 구매 시 50% 이상 할인 가능하며, 친환경 포장재는 약간 더 비쌉니다. 월 500건 판매자 기준 포장재 비용은 월 약 15~40만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규 셀러가 택배 계약을 어떻게 하나요?

A. 월 50건 미만 초보 셀러는 택배사 직접 계약이 어려워 우체국 택배(계약 불필요, 건당 3,500원~), 대행업체(택배사 공동 계약, 2,000~2,500원)를 이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월 200건 이상이면 CJ·한진 등과 직접 계약 가능합니다.

Q. 배송 중 분실·파손은 누가 책임지나요?

A. 택배사가 기본 50만원 한도 배상 책임을 지지만 고가품(보석·전자제품)은 별도 고가 배상 가입이 필요합니다. 가입 시 운송료의 0.5~2% 추가됩니다. 사업자는 상법상 운송 손해 배상을 택배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냉동·냉장 상품 배송은 어떻게 하나요?

A. CJ대한통운·한진택배가 제공하는 냉동·냉장 전용 서비스(CJ Fresh, 한진 콜드체인)를 이용하거나, 마켓컬리·SSG·컬리 등 전문 신선식품 플랫폼 입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가는 일반 택배 대비 1.5~2배 높습니다.

Q. 해외 배송 시 어떤 택배사가 좋나요?

A. EMS(우체국 국제특송), DHL, FedEx, UPS 등이 있습니다. EMS는 저렴하지만 느리고, DHL·FedEx는 빠르지만 비쌉니다. 중국·일본은 저렴한 해외배송 전문 대행사(이지쉽·플라이트)도 많이 이용됩니다.

Q. 로켓배송은 일반 배송보다 유리한가요?

A. 비용만 놓고 보면 로켓그로스는 판매 수수료(카테고리별 7.8~10.6%)가 마켓플레이스와 같고, 건당 물류비 700~4,300원이 추가됩니다. 즉 '수수료율이 몇 % 더 비싸다'가 아니라 '건당 정액이 더 붙는다'가 정확한 표현이라, 판매 단가가 낮을수록 불리합니다. 전환율이 얼마나 오르는지는 상품·카테고리마다 달라 일반화된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직접 배송 원가와 물류비를 상품 단위로 비교해 판단하세요.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플랫폼 수수료 정보를 기반으로 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수수료·정산·배송비는 각 플랫폼·판매자 조건·카테고리·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수수료 확인은 각 플랫폼 공식 페이지와 판매자 센터에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