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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서비스 수수료 비교

서비스별 비교 기준

결제 서비스의 가입비·연회비·카드 수수료·정산 조건을 비교합니다.

카드 수수료 표기는 공식 원문 기준이며, VAT 별도 항목은 상단 최저 실부담 계산에서 10%를 가산합니다.

영세 기준 최저 실부담 N결제 · 카카오 0.99%
토스PG토스페이먼츠 (PG)
고정비22만원(1회) · 11만원(매년)
수수료(카드)공개 일반 3.4%
정산 기준평균 5일 이내
비고PG 전체 인프라
N주문네이버페이 주문형
고정비무료
수수료(카드)영세 1.947%~
정산 기준주문형 정책 확인
비고주문~배송 통합 관리
N결제네이버페이 결제형
고정비무료
수수료(카드)영세 0.99%~
정산 기준결제형 정책 확인
비고자사몰 결제 전용
카카오카카오페이
고정비무료
수수료(카드)영세 0.9%~
정산 기준연동 PG 정책
비고PG 연동 비용 확인
PAYCO페이코
고정비무료
수수료(카드)영세 1.8%~
정산 기준제휴 정책 확인
비고제휴·포인트 결제 강점

정산주기는 계약 조건, 매출 규모, PG 연동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도입 전에는 각 서비스의 최신 가맹 정책과 개별 견적을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 및 기준

· 2026.07 확인

※ 요금·수수료는 변동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결제 서비스 최저 요율 그래프

공개된 영세 기준값을 VAT 포함 실부담으로 환산했습니다. 고정비·PG 병행·개별 계약 조건은 아래 표와 출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영세 기준 카드 수수료 실부담

토스페이먼츠 (PG)3.74%
네이버페이 주문형1.947%
네이버페이 결제형0.99%
카카오페이0.99%
페이코1.98%

마켓 수수료에 PG 비용까지 합쳐서 직접 계산해보세요.

수수료 계산기 사용하기

PG 결제 수수료 비교 (2026년)

온라인 판매자가 직접 PG사(Payment Gateway)를 연동할 때 결제 수단별 수수료가 다릅니다. 신용카드·계좌이체·가상계좌·간편결제·해외결제 각각의 수수료를 비교해 결제 구성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VAT를 맞추면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결제형은 두 등급에서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같다

비교표의 카카오페이 요율은 VAT 별도, 네이버페이 결제형은 VAT 포함이라 그대로 읽으면 카카오페이가 늘 싸 보입니다. 카카오페이에 VAT 10%를 얹어 같은 기준으로 만들면 영세 0.99%·중소1 1.595%로 두 등급에서 네이버페이 결제형과 완전히 같은 값이 됩니다.

갈라지는 것은 중소2부터입니다 — 카카오페이 2.365% 대 네이버페이 결제형 1.76%, 차이 0.605%p. 일반 등급에서는 3.52% 대 2.75%로 0.77%p까지 벌어집니다. 연매출 5억 이하 판매자에게 둘의 차이는 요율이 아니라 결제 수단 구성과 연동 방식이고, 그 위부터는 요율이 갈리기 시작합니다.

영세에서 일반으로 올라갈 때 카카오페이는 3.6배, 네이버페이 주문형은 1.9배

등급표를 세로로 읽으면 PG마다 기울기가 다릅니다. VAT 포함 환산 기준으로 영세→일반 요율은 카카오페이 0.99%→3.52%(3.6배)·네이버페이 결제형 0.99%→2.75%(2.8배)·페이코 1.98%→3.74%(1.9배)·네이버페이 주문형 1.947%→3.63%(1.9배)이고, 토스페이먼츠는 공개 요율이 일반 3.74% 하나라 기울기가 없습니다.

가장 가파른 카카오페이는 영세에서 가장 싼 축이지만 일반에서는 3.52%로 네이버페이 결제형 2.75%와 0.77%p 벌어집니다. 즉 "영세 때 싼 PG"와 "성장한 뒤 싼 PG"는 다를 수 있어, 매출이 5억을 넘길 계획이라면 영세 열이 아니라 일반 열의 순위를 봐야 합니다.

판매가 30,000원 기준 PG 간 격차는 영세 3.8배에서 일반 1.4배로 줄어든다

같은 30,000원짜리 한 건의 결제 수수료를 25칸 전부 계산하면, 영세에서는 네이버페이 결제형 297원과 토스페이먼츠 1,122원이 825원 차이로 3.8배입니다. 일반 등급에서는 네이버페이 결제형 825원과 페이코 1,122원으로 격차가 297원, 1.4배에 그칩니다. 등급이 오를수록 우대 요율이 사라지며 5사가 3% 안팎으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영세 구간에서 PG를 고르는 일은 건당 825원을 좌우하지만, 일반 구간에서는 297원짜리 결정이라 요율보다 결제 수단 범위와 정산 조건이 결정 변수가 됩니다.

페이코 중소1·중소2·중소3 칸은 실제 요율이 아니라 공개 상한이다

페이코는 공개 범위가 영세 1.8%~일반 3.4%(VAT 별도) 둘뿐이고 중간 등급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되지 않은 중소1·중소2·중소3 세 등급에 상한 3.4%를 보수적으로 대입하므로, 그 칸의 VAT 포함 3.74%는 "이보다 비쌀 수 없다"는 최댓값입니다.

같은 등급에서 토스페이먼츠도 3.74%로 값이 같아 보이지만, 토스는 공개 일반 요율이 그 값이고 페이코는 폴백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실제 중소 등급 페이코 요율은 영세 1.98%와 상한 3.74% 사이 어딘가일 가능성이 높고, 정확한 값은 문의로만 확인됩니다. 이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확인된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토스페이먼츠 고정비 첫해 330,000원은 연매출 1,000만원에서 3.3%p, 3억원에서 0.11%p

5종 중 토스페이먼츠만 설정비 220,000원(1회)과 연 이용료 110,000원이 붙습니다. 이를 요율로 환산하면 연매출에 따라 무게가 달라집니다: 첫해는 1,000만원 매출에 3.3%p·1억원 매출에 0.33%p·3억원 매출에 0.11%p, 이듬해부터는 1.1%p·0.11%p·0.04%p입니다.

공개 일반 요율 3.74%(VAT 포함)에 이 고정분을 얹으면 연매출 1,000만원 판매자의 첫해 실효율은 7.04%가 됩니다. 요율 25칸 어디에서도 토스페이먼츠가 최저인 칸은 없으므로, 이 PG의 선택 근거는 요율이 아니라 카드·계좌이체·가상계좌를 한 계약으로 묶는 단독 PG 인프라입니다.

영세 구간 소액 판매자에게는 고정비가 요율보다 큰 항목일 수 있습니다.

자사몰 네이버페이 결제형과 스마트스토어의 격차는 어느 등급에서도 3.88%p~3.97%p

스마트스토어 주문관리 수수료와 네이버페이 주문형 요율은 다섯 등급 모두 같은 숫자(영세 1.947%~일반 3.63%)입니다. 그래서 스마트스토어 대 자사몰 결제형의 차이는 등급마다 영세 3.96%p·중소1 3.971%p·중소2 3.971%p·중소3 3.971%p·일반 3.883%p로 거의 일정합니다.

이 격차의 대부분은 네이버쇼핑 판매 수수료 3.003%(VAT 포함 환산)이고, 나머지는 주문관리 요율과 결제형 요율의 등급별 차이입니다. 즉 자사몰로 옮겨 아끼는 약 3.9%p는 등급이 올라도 줄지 않는 대신, 그 값은 네이버쇼핑이 대신 만들어주던 검색 노출을 스스로 대체하는 비용과 맞바꾸는 것입니다.

마케팅링크 유입(판매 수수료 1.001%)으로 팔 수 있는 판매자라면 격차는 1.88%p 안팎으로 좁아집니다.

표의 숫자 순서와 실부담 순서가 다른 자리가 하나 있다

PG 5종 중 토스페이먼츠·카카오페이·페이코 셋은 VAT 별도, 나머지 둘은 VAT 포함으로 공개돼 있어 표의 숫자를 그대로 줄 세우면 안 됩니다.

영세 요율을 공개값 그대로 정렬하면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결제형 < 페이코 < 네이버페이 주문형 < 토스페이먼츠 순이지만, VAT 별도 셋에 10%를 얹어 실부담으로 바꾸면 네이버페이 결제형 ≤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주문형 ≤ 페이코 ≤ 토스페이먼츠 순으로 바뀝니다.

자리가 바뀌는 쌍은 페이코와 네이버페이 주문형입니다 — 공개값은 1.8% 대 1.947%로 페이코가 낮지만, 실부담은 1.98% 대 1.947%로 0.033%p 차이로 뒤집힙니다. 이 계산기의 비교표는 VAT 기준을 각 칸에 병기하고 계산은 실부담으로 통일하므로, 표를 읽을 때도 별도/포함 표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최저 요율 PG는 중소2부터 네이버페이 결제형 단독이 된다

25칸에서 등급별 최저 실부담을 뽑으면 영세 0.99%(네이버페이 결제형=카카오페이)·중소1 1.595%(네이버페이 결제형=카카오페이)·중소2 1.76%(네이버페이 결제형)·중소3 2.035%(네이버페이 결제형)·일반 2.75%(네이버페이 결제형)입니다.

영세·중소1은 두 PG가 공동 최저이고 중소2부터 네이버페이 결제형이 단독 최저로 남아 일반까지 유지됩니다. 최저 요율이 영세 0.99%에서 일반 2.75%로 2.8배 오르는 동안, 최저 PG의 이름은 한 번만 바뀝니다.

단독 사용이 불가능한 PG(결제형은 별도 PG 병행 필수)라는 조건은 이 표에 없으므로, 최저 요율만 보고 결제 구성을 결정하면 병행 PG 비용이 빠집니다.

PG 수수료 구조

PG 수수료는 '거래 수수료 + 월 이용료'로 구성됩니다. 거래 수수료는 결제 수단별 차등 부과되며, 신용카드 2.5~3.5%, 계좌이체·가상계좌 1.5~2.5%, 간편결제 2.0~3.0%, 해외카드 3.5~5.0% 수준입니다. 월 이용료는 일반적으로 2~5만원입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PG사 비교

국내 주요 PG사는 KG이니시스, 토스페이먼츠, NHN KCP, 다날, 나이스페이먼츠 등이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간편결제에 강점이 있고, KG이니시스는 전통적으로 가장 넓은 결제 옵션을 지원합니다. NHN KCP는 대형 쇼핑몰에서 선호되며, 다날은 휴대폰 소액결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결제 수단 구성 전략

결제 수단별 선호도는 고객층에 따라 다릅니다. 30대 이하는 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페이), 40대 이상은 신용카드, 대용량 구매는 계좌이체·가상계좌 선호. 모든 수단을 제공하되 기본으로 간편결제를 노출하면 전환율이 5~15% 상승합니다.

해외 결제 지원

해외 고객 대상 판매 시 Visa/Mastercard/Amex 해외카드 수수료(3.5~5%)를 고려해야 합니다. PayPal·Stripe 등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추가로 연동하면 해외 고객 접근성이 좋아지지만 수수료가 더 높습니다. 해외 판매는 영세율 적용으로 부가세 환급이 가능합니다.

PG 계약 시 주의사항

PG 계약 시 ① 수수료율, ② 정산 주기(보통 T+2~T+7일), ③ 환불 수수료, ④ 최소 거래 규모, ⑤ 계약 해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부 PG는 계약 기간 1년 이상 약정을 요구하며,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PG 수수료와 카드 수수료는 다른 개념인가요?

A. 같은 개념입니다. PG사가 카드사(비자·마스터·국내 카드사)와 계약해 결제를 처리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판매자는 PG사를 통해 카드·계좌이체 등 모든 결제를 통합 처리합니다.

Q. 자체 결제 시스템을 만들면 수수료가 없나요?

A. PG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시스템을 만들어도 카드사와 직접 계약이 필요하며, 이 경우 카드사 수수료(약 2.5~3.0%)는 여전히 지불해야 합니다. PG 수수료 대비 약간 저렴하지만 시스템 개발·유지비를 고려하면 PG 이용이 대부분의 경우 유리합니다.

Q. 간편결제 수수료가 신용카드보다 비싼 이유는?

A. 간편결제 업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페이)도 내부적으로 카드사·은행과 계약해 결제를 처리합니다. 이들 수수료에 자체 서비스 운영비가 더해지면 실제 카드 결제보다 약간 비쌀 수 있습니다. 다만 간편결제는 전환율이 높아 실매출 상승효과가 큽니다.

Q. PG 없이 계좌이체만 받으면 어떤가요?

A.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지만 고객 전환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현금영수증 발행·환불 처리도 수동으로 해야 해 운영 부담이 큽니다. 전문 쇼핑몰은 PG 연동이 필수입니다.

Q. 부가세가 수수료에 포함되나요?

A. PG 수수료는 부가세 별도로 청구됩니다. 예를 들어 3% 수수료는 실제 3.3%(부가세 10% 추가)가 부과됩니다. 매입세액 공제는 가능합니다.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플랫폼 수수료 정보를 기반으로 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수수료·정산·배송비는 각 플랫폼·판매자 조건·카테고리·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수수료 확인은 각 플랫폼 공식 페이지와 판매자 센터에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