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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의 주요 계산기는 ① 오픈마켓 수수료 비교 (쿠팡·네이버·11번가·G마켓·옥션), ② PG 결제 수수료 비교 (신용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 ③ 택배 배송비 비교 (CJ·한진·우체국·로젠·롯데), ④ 순이익 시뮬레이션 (판매가·원가·수수료·배송비·부가세 종합 계산), ⑤ 부가세·소득세 계산입니다.
shakilabs.com/seller는 오픈마켓 셀러를 위한 무료 수수료 비교 도구입니다. 같은 상품을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G마켓/옥션에서 판매할 때 수수료와 순이익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각 마켓·서비스 공식 수수료율을 기반으로 하며, 수수료 변경 시 업데이트됩니다. 프로모션 할인, 광고비, 반품/교환 비용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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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수료율과 계산 기준은 각 오픈마켓 판매자센터·PG사·택배사의 공식 고시 자료, 국세청 부가가치세·간이과세 고시와 대조해 검증하며, 요율이 바뀌면 확인일을 명시해 갱신합니다. 오류 제보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반영합니다.
ShakiLabs 셀러 계산기는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무료 수수료·마진 계산 도구 모음입니다. 쿠팡·네이버스마트스토어·11번가 등 주요 오픈마켓 수수료 비교, PG 결제 수수료 계산, 택배 배송비 비교, 순이익 시뮬레이션까지 판매자가 필요한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의 주요 계산기는 ① 오픈마켓 수수료 비교 (쿠팡·네이버·11번가·G마켓·옥션), ② PG 결제 수수료 비교 (신용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 ③ 택배 배송비 비교 (CJ·한진·우체국·로젠·롯데), ④ 순이익 시뮬레이션 (판매가·원가·수수료·배송비·부가세 종합 계산), ⑤ 부가세·소득세 계산입니다.
수수료 정보는 각 오픈마켓의 공개 수수료표, PG사 홈페이지 공시 요율, 택배사 계약 단가 기준표, 국세청 부가세·소득세 고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수수료율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최종 수치는 해당 플랫폼·PG사·택배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부에서 이루어져 개인·사업 정보 유출 위험이 없습니다. 광고(Google AdSense)를 통해 운영비를 충당하며, 특정 오픈마켓·PG사·택배사와의 제휴 없이 중립적 비교 정보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의 모든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값이며, 실제 수수료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차등 수수료, 프로모션 할인, 신규 셀러 우대 등은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계약 전에는 반드시 각 플랫폼·PG사·택배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본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판매·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
서비스 관련 문의, 오류 제보, 계산기 개선 제안은 skdba1313@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24~48시간 이내 답변드리며, 수수료 정보 업데이트 제보도 환영합니다.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플랫폼 수수료 정보를 기반으로 한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실제 수수료·정산·배송비는 각 플랫폼·판매자 조건·카테고리·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수수료 확인은 각 플랫폼 공식 페이지와 판매자 센터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수료 계산과 순이익 관리입니다. 쿠팡·네이버스마트스토어·11번가·G마켓·옥션 등 오픈마켓 수수료, PG사 결제 수수료, 택배 배송비, 부가세·소득세까지 모든 비용을 반영한 실제 마진을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본 서비스는 판매 가격만 입력하면 주요 플랫폼별 수수료와 순이익을 즉시 비교할 수 있는 무료 계산기입니다.
배송비 3,000원을 따로 받는 초기 조건에서 스마트스토어 영세 총수수료는 10,000원 상품 552원, 300,000원 상품 14,908원입니다. 이 안의 배송비 수수료는 판매가와 무관하게 58원으로 고정이라, 총수수료 대비 비중이 10.5%에서 0.4%로 내려갑니다.
13% 마켓과의 건당 격차는 10,000원에서 847원, 300,000원에서 24,191원으로 28.6배 벌어지는데, 가격이 30배 커진 것보다 조금 덜 벌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 고정분입니다. 저가 상품에서는 "배송비를 어떻게 받느냐"가, 고가 상품에서는 "어느 마켓이냐"가 수수료를 좌우합니다.
판매가 30,000원 + 배송비 3,000원(유료)과, 배송비를 녹인 판매가 33,000원(무료배송)은 구매자가 내는 돈이 같습니다. 그런데 유료배송의 배송비에는 쿠팡·11번가·G마켓 3.3%, 스마트스토어는 주문관리 요율만 붙는 반면, 무료배송으로 녹이면 그 3,000원에도 상품 요율이 통째로 적용됩니다.
초기 조건(의류/패션·영세·네이버쇼핑)에서 그 차액은 스마트스토어 90원, 쿠팡 216원, G마켓/옥션 291원입니다. 요율이 높은 마켓일수록 무료배송 전환의 숨은 비용이 크고, 월 100건이면 G마켓/옥션에서 연 349,200원이 됩니다. 무료배송의 전환율 효과는 이 금액과 견줘야 합니다.
로켓그로스는 판매 수수료 10.5%에 건당 물류비가 정액으로 더해집니다. 11번가·G마켓 13%와의 요율 차이 2.5%p가 물류비를 흡수하는 판매가가 손익 경계인데, 물류비 6단계를 전부 계산하면 초소형 28,000원부터 초대형 172,000원까지 벌어집니다.
계산기 초기값인 소형 기준 경계는 38,000원으로, 이 가격 아래에서는 로켓그로스 총수수료가 13% 마켓을 넘어서고 위에서는 13% 마켓보다 낮아집니다(경계 가격에서 두 값의 차이 0원, 배송비 0 기준). 초기 판매가 30,000원은 이 경계 아래라 초기 화면에서 로켓그로스를 켜면 쿠팡이 11번가·G마켓 뒤로 밀립니다.
물류비는 정액이므로 판매가가 낮을수록, 상자가 클수록 불리해지는 구조입니다.
로켓그로스 물류비는 초소형 700원에서 초대형 4,300원까지 6.1배 차이지만, 가격 프리셋은 10,000원에서 300,000원까지 30배 차이입니다. 그래서 판매가 대비 물류비는 10,000원 초소형에서 7%p로 가장 무겁고(판매 수수료와 합치면 17.5%), 300,000원 초대형에서 1.43%p로 가장 가볍습니다.
초기 조건(30,000원·소형)은 3.17%p입니다. 같은 소형 상자라도 1만원짜리와 30만원짜리의 물류비 부담은 30배 차이가 나므로, 로켓그로스 판단은 크기표보다 판매가부터 봐야 합니다.
스마트스토어 매출등급은 연매출로 정해지고 영세 상한은 3억원입니다.
계산기의 가격 프리셋 5개와 월 판매량 프리셋 4개를 전부 조합해 연매출을 추정하면, 20조합 중 5개만 영세를 벗어납니다: 100,000원×300건(중소1 (3~5억))·100,000원×500건(중소2 (5~10억))·300,000원×100건(중소1 (3~5억))·300,000원×300건(중소3 (10~30억))·300,000원×500건(중소3 (10~30억)).
가장 큰 조합인 300,000원×월 500건도 연매출 18억원으로 중소3 (10~30억)에 머뭅니다. 초기 판매가 30,000원이라면 월 834건 이상을 팔아야 영세를 벗어나므로, 대다수 판매자에게 등급 선택기는 영세에 고정된 채 유입 경로 선택기만 실제로 요율을 바꿉니다. 등급 걱정은 월 매출 2,500만원 선을 넘을 때 시작하면 됩니다.
판매가 30,000원·의류/패션·배송비 3,000원·영세·네이버쇼핑 조건에서 월 100건을 12개월 팔았을 때 연 수수료는 스마트스토어 1,850,400원, 쿠팡 3,898,800원, G마켓/옥션 4,798,800원입니다. 최저 마켓 대비 연간 차이는 쿠팡 2,048,400원, 13% 마켓 2,948,400원입니다.
이 격차는 원가·광고비·포장비를 빼기 전의 값인데, 그 비용들은 어느 마켓에서 팔든 같은 금액이 빠지므로 격차 자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월 100건은 월매출 300만원으로 쿠팡 월정액 발동선을 넘기 때문에, 시뮬레이션 표 밖에서 쿠팡에는 연 660,000원이 더 붙습니다.
스마트스토어 판매 수수료는 유입 경로에 따라 3.003%(네이버쇼핑)와 1.001%(마케팅링크, 둘 다 VAT 포함 환산)로 갈립니다. 초기 조건 30,000원에서 건당 수수료는 네이버쇼핑 유입 1,542원, 마케팅링크 유입 942원으로 600원 차이입니다. 같은 가격에서 등급이 영세에서 일반으로 끝까지 올라가면 2,097원이 되어 555원 늘어납니다.
월 100건 기준 연간으로 환산하면 유입 경로 전환이 720,000원, 등급 5단계 상승이 666,000원입니다. 블로그·SNS 링크로 들어온 주문 한 건은 연매출 30억을 넘긴 판매자와 3억 이하 판매자의 요율 차이보다 더 큰 돈을 아낍니다.
계산기의 자사몰 비교를 켜면 PG 5종이 마켓 4개와 같은 판매가 30,000원으로 나란히 계산됩니다. 영세 기준 건당 결제 수수료는 자사몰 · 네이버페이 결제형 297원부터 자사몰 · 토스페이먼츠 1,122원까지인데, 가장 비싼 PG도 마켓 최저인 스마트스토어 1,542원보다 420원 낮습니다.
가장 싼 PG와의 격차는 1,245원, 월 100건이면 연 1,494,000원입니다. 이 격차의 정체는 네이버쇼핑 판매 수수료(3.003%)와 배송비 수수료가 자사몰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즉 아낀 돈은 마켓이 대신 해주던 노출과 유입의 값이라, 자사몰로 옮길 때는 같은 금액을 광고나 콘텐츠로 스스로 채워야 하는지 먼저 따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오픈마켓은 '판매가 × 카테고리별 수수료율'로 수수료를 부과하지만, 스마트스토어만 구조가 다릅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주문관리 수수료 1.947~3.63%(매출등급별, VAT 포함)와 판매 수수료 2.73%(네이버쇼핑 유입)·0.91%(마케팅링크 유입, VAT 별도)가 따로 붙는 이중 구조입니다.
쿠팡 7.8~10.6%, 11번가 10~13%, G마켓·옥션 9~13%는 카테고리별 단일 수수료입니다(이 계산기가 다루는 5개 대표 카테고리 기준). 요율 기준은 2025.10 개정분이며 2026.07에 공식 문서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카테고리 배정과 유입 경로에 따라 실부담이 달라지므로, 마켓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오픈마켓 수수료와 별도로 결제 수단별 PG(Payment Gateway)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신용카드 2.5~3.5%, 계좌이체 1.5~2.5%, 가상계좌 1.8~2.5%, 간편결제(카카오·네이버·토스) 2.0~3.0%, 해외카드 3.5~5% 수준입니다. 평균 실질 PG 수수료는 판매가의 약 2.8~3.2%입니다.
오픈마켓 배송비 정산 방식은 3가지입니다. ① 판매자 전액 부담: 배송비가 판매가에 포함, 실질 수수료 증가. ② 고객 전액 부담: 주문 시 별도 결제, 판매자 마진 보존. ③ 조건부 무료배송: 일정 금액 이상 무료, 미달 시 배송비 추가. 택배사별 계약가는 건당 1,800~2,500원, 로켓배송·쓱배송 등은 판매자 수수료에 포함됩니다.
실제 순이익 = 판매가 - 상품원가 - 오픈마켓 수수료 - PG 수수료 - 배송비 - 부가세(10%) - 기타 운영비(포장재·광고·인건비). 많은 초보 셀러가 오픈마켓 수수료만 고려하고 PG 수수료·배송비·부가세를 빼먹어 실제 마진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정확한 계산이 사업 지속의 핵심입니다.
일반과세자 셀러는 판매가의 10%를 부가세로 납부해야 합니다. 매입세액(상품 매입·포장재·택배비 등)을 공제한 뒤 잔액을 납부합니다. 간이과세자는 연 매출 1억 400만원 이하에서 업종별 부가가치율(15~40%) 적용으로 부담이 적지만 세금계산서 발행이 제한됩니다. 종합소득세는 매년 5월 신고로 순이익에 대해 누진세율(6~45%)이 적용됩니다.
Q. 어느 오픈마켓이 가장 수수료가 저렴한가요?
A. 이 계산기가 쓰는 값 기준으로는 스마트스토어가 가장 낮습니다. 영세 등급이 마케팅링크로 유입되면 주문관리 1.947%에 판매 수수료 0.91%(VAT 포함 환산)를 더해 약 2.948% 수준입니다. 다만 이는 매출등급과 유입 경로가 모두 맞아떨어졌을 때의 하한이고, 네이버쇼핑으로 유입되면 판매 수수료가 2.73%로 올라갑니다. 쿠팡·11번가·G마켓에는 영세 등급 구분이 없어 카테고리 요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Q. 쿠팡 로켓배송과 일반 배송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A. 로켓그로스에 별도의 높은 단일 수수료율이 붙는 것이 아닙니다. 판매 수수료는 마켓플레이스와 같은 카테고리 요율(7.8~10.6%)이고, 여기에 건당 물류비 700~4,300원(입고+출고 합산, 크기 구간별)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단가가 낮고 부피가 큰 상품일수록 물류비 비중이 커져 불리해집니다. 재고 관리·배송 대행과 노출 이점을 물류비와 견줘 판단하세요.
Q.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뭐가 유리한가요?
A. 연 매출 1억 400만원 이하라면 간이과세가 유리합니다. 업종별 부가가치율(15~40%) 적용으로 실질 부가세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단 매입세액 공제가 제한되어 매입이 많은 도소매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광고비는 수수료에 포함되나요?
A. 아닙니다. 네이버 파워상품·쿠팡 CPC 광고 등은 별도 광고비로 지불합니다. 광고비는 통상 매출의 5~20% 수준이며, 신규 런칭 시 30% 이상도 투입됩니다. 수수료와 별도로 광고비를 순이익에서 차감해야 정확한 마진을 알 수 있습니다.
Q. 부가세 환급은 언제 받나요?
A. 매입 부가세가 매출 부가세보다 많을 때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연 2회(일반과세자 분기별) 부가세 신고 후 환급 신청하면 30일 이내에 환급됩니다. 수출 셀러는 매출이 영세율(0%)이고 매입세액은 환급되어 유리합니다.